의령서 경남 첫 완전공영 버스 출범 (2026.2.27/뉴스데스크/MBC경남)
Автор: 엠뉴 | MBC경남 NEWS
Загружено: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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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 커 ▶
경남도내 처음으로 의령에서
완전 버스공영제가 출범했습니다.
도비와 군비를 들여 민간 버스업체를 온전히
인수해 의령군이 직영에 나선 건데
인구 감소와 오랜 적자로 사라질 위기에 처했던 버스가 이제 안정적인 운영으로
주민 이동권을 보장하게 됐습니다.
박종웅 기자
◀ END ▶
◀ 리포트 ▶
경남에서 처음으로 버스완전공영제가
의령에서 출범했습니다.
의령군 내를 운행하는
모든 농어촌버스와 마을버스를
누구나 무료로 이용하게 됐습니다.
◀ INT ▶김윤생 / 의령군 가례면
"(하루에)한 번 내지 두 번씩 계속 타는
사람들은 요금도 부담스럽다 아닙니까.
근데 부담을 덜어주니까.."
◀ INT ▶임채목 / 부산시 범일동
"의령을 처음 방문하게 되었는데요
공짜로 지금 버스를 타고 가는데 여기 군민을
위해 많이 애쓰시는 것 같고.."
경상남도는 지난 2023년 의령군을
버스공영제 시범사업 지역으로 선정했습니다.
◀ SYNC ▶오태완 / 의령군수
"단순히 운수업계에 지급하는 보조금을 늘리는 방식이 아니라 구조 자체를 바꾸는 과감한 길을 선택했습니다"
민간 버스업체에 대한 기존 재정지원액보다
예산 부담이 크게 늘지 않을 거란
판단 때문입니다.
이에 도비와 군비 절반씩 모두 94억 원을 들여
민간이 운영하던 버스터미널과 17대의 버스,
그리고 노선권까지 모두 인수했습니다.
이 과정에 민간버스업체의 운수종사자 등
27명을 의령군 소속 기간제 공무원으로 채용해
안정적인 고용승계도 이뤄냈습니다
◀ SYNC ▶전달수 / 의령군 건설교통과
"공영제 버스가 시행되면서 일단 신분이
바뀌었지 않습니까, 더 열심히 군민들
잘 모시고 안전하게.."
(CG)버스 완전공영제 시행으로
의령군이 직접 운영과 관리를 맡아 책임성이
강화됐고 수익성 중심의 노선 운영도
주민 편의 중심으로 바뀌게 됐습니다.
경상남도는 버스 완전공영제가
지역소멸 대응 전략인 만큼
다른 군 지역으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 INT ▶박완수 / 도지사
"완전공영제를 통해 책임성이나 투명성을 높일 수 있고 군민들에게 돌아가는 혜택은 준공영제의 경비 부담 증가보다 더 높다고 생각합니다"
버스공영제는 지난 2013년 전남 신안군을
시작으로 강원 정선과 양구,전북 완주 등
전국으로 확대되고 있습니다.
MBC NEWS 박종웅
◀ EN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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