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금융그룹, 주주 추천 이사를 과반으로.. "금융지주사 중 처음" (2026.2.27/뉴스데스크/MBC경남)
Автор: 엠뉴 | MBC경남 NEWS
Загружено: 2026-02-27
Просмотров: 6734
Описание:
◀ 앵 커 ▶
이른바 '셀프 연임' 논란으로
BNK금융그룹이 감독당국의 현장 검사와
지배구조 운영 실태 특별 점검을 받았다는
소식 전해드렸는데요,
감독당국이 지배구조 개선안도
마련 중인 가운데
BNK금융이 전체 사외이사의 과반을
주주 추천 이사로 선임하기로 했습니다.
이상훈 기자
◀ END ▶
◀ SYNC ▶이재명 대통령
부패한 이너서클이 생겨 가지고 자기들 멋대로 이 소수가 돌아가면서 계속 지배권을 행사하는데..
◀ SYNC ▶금융감독원장
회장하고 어느 정도 그 관계가 있는 분들을 중심으로 이사회가 구성되는 이 구조적인 문제들을..
이른바 '셀프 연임' 논란을 빚어
6주 동안 금융감독원 현장검사를 받은
BNK금융그룹.
감독당국의 타깃이 되자
지난달 주주 간담회를 열고
사외이사 주주 공개추천제 등에 대한
검토에 들어갔고
사외이사 후보 추천도 받았습니다.
그 결과 BNK는 전체 사외이사 7명 가운데
과반을 주주 추천 인사로 선임하기로 했습니다.
BNK금융은 오늘(27) 이사회에서
이같은 안건을 다뤘는데
주주 추천 인사를 과반인 4명으로 확대합니다.
CG]기존에는 최대주주인
롯데그룹 추천 1명만 주주 몫이었는데
이번엔 OK저축은행·라이프자산운용 등 4곳이
추천한 후보를 포함하는 안을 마련한 겁니다.
KB금융지주 등 8개 금융지주사 가운데
사외이사 절반 이상을 주주 추천 인사로
구성하는 건 BNK금융이 처음입니다.
CG)이에 대해 주주를 추천한 라이프자산운용은
"이사회가 본연의 기능을 회복하고
주주를 위해 복무할 최소한의 안전 장치가
마련돼 의미가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BNK금융은 또 현재 사외이사 4명으로 운영되는 임원후보추천위원회를 사외이사 전원 참여
체제로 확대하고, 여성 사외이사도
기존 1명에서 더 늘리기로 했습니다.
◀ INT ▶김득의 금융정의연대 대표
'참호가 구축되어 있다'고 (비판 받아온) 사외이사들의 독립성이 보장될 길은 열려 있으나 다만 아쉬운 점은 노조 추천 이사가 들어가지 않은 점이라든가..
이같은 안은 다음 달(3월)
정기 주주총회에 상정해 최종 의결하며
그 즈음, 금융당국도
금융지주의 지배구조 개선안을 발표합니다.
MBC뉴스 이상훈
◀ END ▶
[ MBC경남 NEWS 구독하기 ]
구독하기 : https://www.youtube.com/c/MBC경남News?s...
[ MBC경남 NEWS 제보하기 ]
시청자 여러분들의 제보를 받습니다. 현장의 소리를 들으며
항상 정확한 정보를 신속하게 보도하겠습니다.
문자, 전화 제보 - 055.771.2580 / 055.250.5050
홈페이지 제보 - https://mbcjebo.com/?c=gn / https://mbcgn.kr/
카카오톡 채팅 제보 - http://pf.kakao.com/_tUxnZj/chat
[ MBC경남 NEWS 웹사이트 ]
홈페이지 : http://www.mbcgn.kr
카카오톡: http://pf.kakao.com/_tUxnZj
페이스북 : / withmbcgn
인스타그램 : / mbcgn_news
Повторяем попытку...
Доступные форматы для скачивания:
Скачать видео
-
Информация по загрузк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