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N뉴스] 인연 성사율 80% ‘절로 갈까’‥분당 대광사서 다시 한 번!!
Автор: BTN News
Загружено: 2026-02-22
Просмотров: 70
Описание:
📌국내외 불교계 모든 뉴스 소식들을 전하는 BTN뉴스 정기후원하러가기
https://btn.co.kr/btnnews/cms.html
〔앵커〕
청춘 남녀를 위한 만남 템플스테이, BTN불교TV ‘절로 갈까’가 사찰이라는 고요한 공간에서 자연스럽게 마음을 나누고 인연을 찾는 자리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완연한 봄기운과 함께 다음 달, 분당 대광사에서 다시 한 번 열리는데요. 설렘 속 새로운 인연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습니다. 이지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
〔리포트〕
BTN불교TV 청춘 남녀를 위한 만남 템플스테이 ‘절로 갈까’가 분당 대광사에서 다시 한 번 열립니다.
다음달 21일부터 1박 2일간 대광사를 무대로 열리는 ‘절로 갈까’는 참가자비 전액 무료로 진행됩니다.
회차 평균, 참가자 절반 이상이 커플로 이어질 만큼 높은 호응을 얻고 있는 가운데, 이번에도 서로에게 집중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준비됐습니다.
연애 유형 검사를 바탕으로 한 자기소개를 시작으로 지난 참가자들의 의견을 반영해 확대한 1:1 릴레이 토크로 자연스럽게 마음을 열고.
김지원 아나운서의 실전 연애 특강과 장원경 소통 강사의 ‘커플 레크리에이션’으로 상대를 보다 깊이 있게 알아가는 시간을 가질 수 있습니다.
저녁에는 야외에서 일몰을 감상하는 커플 데이트도 예정돼 사찰과 자연의 품에서 인연을 찾을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를 모읍니다.
김동현 / ‘절로 갈까’ 참가자
(전반적으로 짧은 시간이라고 생각을 했는데 그 안에 다양한 프로그램을 구성을 해주셔서 좀 밀도 있게 단기간에 친해지고 교류를 할 수 있는 시간을 보냈던 것 같습니다.)
지난해 12월 열린 ‘절로 갈까’ 관문사 편에서 여덟 커플이 성사된 만큼, 사찰이라는 안정된 공간에서 마음 편안하게 상대와 가까워질 수 있다는 점이 큰 매력.
고요한 분위기에서 느끼는 설렘과 자신을 돌아보고 관계의 의미를 새롭게 생각해보는 시간이 진정한 인연을 찾는 데 도움이 된다는 평가입니다.
유승은 / ‘절로 갈까’ 참여자
(사찰이라는 공간 자체가 마음을 차분하게 만들어주고 자연스럽게 만들어 주다 보니까 상대방을 평가하기보다는 관찰하게 되면서 상대방을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먼저 발견하게 해주는 것 같기도 해요.)
사찰이라는 공간에서 사랑의 의미와 반쪽을 찾아갈 수 있는 ‘절로 갈까’
미혼 청년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한 ‘절로 갈까’ 분당 대광사 편은 BTN 붓다회 콜센터로 신청할 수 있습니다.
김동현 / ‘절로 갈까’ 참가자
(일단은 비용적인 문제에서 부담이 없고, 소모임처럼 진짜 편하게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인 게 가장 큰 장점이고, 지인에게 추천해 줄 수 있는 요소인 것 같습니다.)
분당 대광사에서 두 번째 열리는 ‘절로 갈까’, 이번에는 어떤 인연과 이야기가 만들어질지 관심이 모입니다.
BTN 뉴스 이지윤입니다.
Повторяем попытку...
Доступные форматы для скачивания:
Скачать видео
-
Информация по загрузк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