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성경[요한복음 2장 1-12절] / 매일성경묵상 / 메시지성경 / 김기웅목사
Автор: 말씀 읽어주는목사
Загружено: 2026-02-03
Просмотров: 123
Описание:
1-3 사흘 후에 갈릴리 가나 마을에서 결혼식이 있었다. 예수의 어머니가 그곳에 있었고, 예수와 제자들도 거기에 손님으로 있었다. 결혼잔치에 포도주가 떨어져 가자, 예수의 어머니가 예수께 말했다. “포도주가 거의 바닥났구나.”
4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어머니, 그것이 어머니와 내가 관여할 일입니까? 지금은 나의 때가 아닙니다. 재촉하지 마십시오.”
5 예수의 어머니가 지체 없이 종들에게 말했다. “그가 시키는 대로 무엇이든 하여라.”
6-7 거기에는 유대인들이 정결예식에 쓰는 물 항아리가 여섯 개 놓여 있었다. 항아리는 각각 75에서 110리터 정도가 들어가는 크기였다. 예수께서 종들에게 지시하셨다. “항아리에 물을 가득 채워라.” 그러자 그들은 항아리가 넘치도록 물을 가득 채웠다.
8 예수께서 “이제 주전자에 가득 담아 잔치를 맡은 자에게 가져다주어라” 하고 말씀하셨다. 종들은 그대로 했다.
9-10 잔치를 맡은 자가 물이 변하여 된 포도주를 맛보고서, 큰소리로 신랑을 불러 말했다. (그는 방금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몰랐지만, 종들은 알고 있었다.) “내가 알기로는, 누구나 처음에 가장 맛좋은 포도주를 내놓다가 손님들이 잔뜩 마신 뒤에는 싸구려를 내놓는데, 그대는 지금까지 가장 좋은 포도주를 남겨 두었구려!”
11 갈릴리 가나에서 행하신 이 일은 예수께서 보여주신 첫 번째 표적이었고, 처음으로 자신의 영광을 나타내신 것이었다. 그분의 제자들이 예수를 믿게 되었다.
12 이 일이 있고 나서, 예수께서는 어머니와 형제와 제자들과 함께 가버나움으로 내려가 며칠을 지내셨다.
Повторяем попытку...
Доступные форматы для скачивания:
Скачать видео
-
Информация по загрузк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