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성경[창세기 19장 24-38절] / 매일성경묵상 / 메시지성경 / 김기웅목사
Автор: 말씀 읽어주는목사
Загружено: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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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25 그때 하나님께서 유황과 불을 소돔과 고모라에 비처럼 퍼부으셨다. 유황과 불이 하나님이 계신 하늘로부터 용암처럼 흘러내려서, 두 도시와 평지 전체, 두 도시에 살고 있던 모든 사람과, 땅에서 자라던 모든 것을 멸했다.
26 그러나 롯의 아내는 뒤를 돌아보다가 그만 소금기둥이 되고 말았다.
27-28 아브라함은 이튿날 아침 일찍 일어나, 얼마 전에 하나님과 함께 서 있던 곳으로 갔다. 그가 소돔과 고모라를 바라보고 온 평지를 내려다보니, 보이는 것이라고는 온통 땅에서 뿜어져 나오는 연기뿐이었다. 마치 용광로에서 뿜어져 나오는 연기 같았다.
29 하나님께서 평지의 도시들을 멸하실 때에 아브라함을 잊지 않으셨다. 그래서 그 도시들을 땅에서 쓸어버리시기 전에 롯을 먼저 나오게 하신 것이다.
30 롯은 소알을 떠나 산으로 가서 두 딸과 함께 살았다. 소알에 머무는 것이 두려웠기 때문이다. 그는 두 딸과 함께 동굴에서 살았다.
31-32 하루는 큰딸이 작은딸에게 말했다. “아버지는 늙어 가고, 이 땅에는 우리에게 아이를 얻게 해줄 남자가 없구나. 아버지에게 술을 대접해 취하게 한 뒤에, 아버지와 잠자리를 같이하자. 그러면 우리가 아버지를 통해 자식을 얻게 될 거야. 우리가 집안을 살릴 수 있는 방법은 이것밖에 없어.”
33-35 그날 밤 그들은 자기 아버지에게 술을 대접해 취하게 했다. 큰딸이 들어가 아버지와 잠자리를 같이했다. 그러나 그는 취한 나머지 딸이 무슨 일을 하는지 전혀 알지 못했다. 이튿날 아침, 큰딸이 작은딸에게 말했다. “지난밤에는 내가 아버지와 잠자리를 같이했으니, 오늘 밤은 네 차례야. 우리가 다시 아버지를 취하게 한 뒤에, 네가 아버지와 잠자리를 같이하여라. 그러면 우리 둘 다 아버지를 통해 아이를 갖게 되어, 우리 집안을 살리게 될 거야.” 그날 밤 그들은 아버지에게 또다시 술을 대접해 취하게 한 다음, 작은딸이 들어가 아버지와 잠자리를 같이했다. 이번에도 그는 취한 나머지 딸이 무슨 일을 하는지 전혀 알지 못했다.
36-38 두 딸 모두 자기 아버지 롯의 아이를 갖게 되었다. 큰딸은 아들을 낳고 그 이름을 모압이라고 했다. 모압은 오늘날 모압 사람의 조상이 되었다. 작은딸도 아들을 낳고 그 이름을 벤암미라고 했다. 벤암미는 오늘날 암몬 사람의 조상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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