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성경[요한복음 1장 35-51절] / 매일성경묵상 / 메시지성경 / 김기웅목사
Автор: 말씀 읽어주는목사
Загружено: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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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36 이튿날 요한이 두 제자와 함께 자기 일터에 있다가, 예수께서 근처를 지나가시는 것을 보고 말했다. “하나님의 유월절 어린양이시다.”
37-38 두 제자는 요한의 말을 듣고 예수를 따라갔다. 예수께서 고개를 돌려 그들을 보시고 말씀하셨다. “무엇을 찾느냐?”
그들이 말했다. “랍비님, 어디에 묵고 계십니까?” (랍비는 ‘선생’이라는 뜻이다.)
39 예수께서 대답하셨다. “와서 직접 보아라.”
그들은 가서 예수께서 지내시는 곳을 보았고, 그날을 그분과 함께 지냈다. 늦은 오후에 일어난 일이었다.
40-42 요한의 증언을 듣고 예수를 따라간 두 사람 중 하나는, 시몬 베드로의 동생 안드레였다. 그가 예수께서 지내시는 곳을 확인하고 나서 맨 먼저 한 일은, 자기 형 시몬을 찾아가 “우리가 메시아를 만났다”고 알린 것이었다. (메시아는 곧 그리스도다.) 그는 즉시 시몬을 예수께로 인도했다.
예수께서 시몬을 쳐다보시고 말씀하셨다. “너는 요한의 아들 시몬이 아니냐? 이제부터 네 이름은 게바다.” (게바는 베드로, 곧 ‘바위’라는 뜻이다.)
43-44 이튿날 예수께서 갈릴리에 가기로 하셨다. 예수께서 갈릴리에 도착해 빌립과 마주치셨다.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가자. 나를 따라오너라.” (빌립의 고향은 벳세다였다. 그곳은 안드레와 베드로의 고향이기도 했다.)
45-46 빌립이 가서 나다나엘을 만나 이렇게 말했다. “모세가 율법에 기록하고 예언자들이 전해 준 그분을, 우리가 만났습니다. 그분은 요셉의 아들 예수라는 분인데, 나사렛에서 오셨어요!” 나다나엘이 말했다. “나사렛이라고요? 설마 농담이겠지요.”
그러나 빌립은 이렇게 말했다. “와서 직접 보세요.”
47 예수께서 나다나엘이 오는 것을 보시고 말씀하셨다. “저 사람은 참된 이스라엘 사람이다. 그에게는 거짓된 구석이 하나도 없다.”
48 나다나엘이 말했다. “어떻게 그런 생각을 하셨습니까? 저를 모르시지 않습니까?”
예수께서 대답하셨다. “빌립이 너를 이곳으로 부르기 오래전에, 네가 무화과나무 아래 있는 것을 보았다.”
49 나다나엘이 큰소리로 말했다. “랍비님! 선생님은 하나님의 아들이시며, 이스라엘의 왕이십니다!”
50-51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네가 무화과나무 아래 앉아 있는 것을 내가 보았다고 해서 믿는 것이냐? 그것은 아무것도 아니다! 이 일이 끝나기 전에, 너희는 하늘이 열리고 하나님의 천사들이 인자 위에 오르내리는 것을 보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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