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성경[창세기 21장 1-21절] / 매일성경묵상 / 메시지성경 / 김기웅목사
Автор: 말씀 읽어주는목사
Загружено: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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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하나님께서는 약속하신 바로 그날에 사라를 찾아오셨다. 그리고 약속하신 대로 사라에게 행하셨다. 하나님께서 정하신 바로 그때에, 사라가 임신하여 노년의 아브라함에게 아들을 안겨 주었다. 아브라함은 아들의 이름을 이삭이라고 했다. 아이가 태어난 지 팔 일이 되자, 아브라함은 하나님께서 명령하신 대로 아이에게 할례를 행했다.
5-6 아브라함의 아들 이삭이 태어났을 때, 아브라함의 나이는 백 살이었다.
사라가 말했다.
하나님께서 내게 웃음을 복으로 주셨구나.
이 소식을 듣는 모든 이가 나와 함께 웃을 것이다!
7 그녀가 또 말했다.
사라가 아이에게 젖을 물릴 날이 올 것이라고
누가 아브라함에게 말할 수 있었겠는가!
그러나 내가 이렇게! 늙은 아브라함에게 아들을 안겨 주지 않았는가!
8 아이가 자라서 젖을 떼게 되었다. 이삭이 젖을 떼던 날, 아브라함은 성대한 잔치를 베풀었다.
9-10 어느 날 사라가 보니, 이집트 여인 하갈이 아브라함에게서 낳은 아들이 자기 아들 이삭을 놀리고 있었다. 그녀가 아브라함에게 말했다. “저 여종과 아들을 쫓아내세요. 저 여종의 아들이 내 아들 이삭과 함께 유산을 나눠 갖게 할 수는 없습니다!”
11-13 아브라함은 그 일로 큰 고통을 겪었다. 결국 이스마엘도 자기 아들이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말씀하셨다. “그 아이와 네 여종의 문제로 걱정하지 마라. 사라가 네게 말한 대로 하여라. 네 후손은 이삭을 통해 이어질 것이다. 네 여종의 아들에 관해서는 안심하여라. 그도 네 아들이니, 내가 그도 큰 민족이 되게 하겠다.”
14-16 아브라함은 이튿날 아침 일찍 일어나, 얼마의 음식과 물 한 통을 하갈의 등에 지워 주고, 아이와 함께 떠나보냈다. 그녀는 정처 없이 길을 헤매다가 브엘세바 광야에 이르렀다. 물이 다 떨어지자, 그녀는 아이를 덤불 아래 놓아두고 50미터쯤 걸어갔다. 그녀는 “내 아들이 죽어 가는 모습을 지켜볼 수 없구나” 하고는, 그 자리에 주저앉아 흐느껴 울기 시작했다.
17-18 하나님께서 아이가 우는 소리를 들으셨다. 하나님의 천사가 하늘에서 하갈을 부르며 말했다. “하갈아, 어찌 된 일이냐? 두려워하지 마라. 하나님께서 아이의 소리를 들으셨고, 아이가 곤경에 처한 것도 알고 계신다. 일어나거라. 가서 아이를 일으켜 세우고, 굳게 붙잡아 주어라. 내가 그를 큰 민족이 되게 하겠다.”
19 그때 하나님께서 하갈의 눈을 열어 주셨다. 그녀가 둘러보니, 샘이 보였다. 그녀는 샘으로 가서 물통에 물을 가득 채운 다음, 아이에게 시원한 물을 충분히 먹였다.
20-21 아이가 자라는 동안 하나님께서 아이 곁에 계셨다. 그 아이는 광야에 살면서 노련한 활잡이가 되었다. 그는 바란 광야에서 살았다. 그의 어머니는 그에게 이집트 여인을 아내로 얻어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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