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213_32_2/4 향당 13-17장 13 君賜食, 必正席先嘗之. 君賜腥, 必熟而薦之. 君賜生, 必畜之. 侍食於君, 君祭, 先飯. 疾, 君視之,
Автор: 강노평
Загружено: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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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君賜食, 必正席先嘗之. 君賜腥, 必熟而薦之. 君賜生, 必畜之. 侍食於君, 君祭, 先飯. 疾, 君視之, 東首, 加朝服, 拖紳. 君命召, 不俟駕行矣. 入太廟, 每事問.
군사식 필정성선상지 군사성 필숙이천지 군사생 필축지 대식어군 군제 선반 질 군시지동수 가조복
타신 군명소 불사가행의 입태표 매사문
임금이 음식을 내려 주시면 반드시 자리를 바로 하고서 먼저 맛을 보셨다. 임금이 날고기를 내려 주시면 반드시 익혀서 조상께 올리셨다. 임금이 산 짐승을 내려 주시면 반드시 그것을 기르셨다. 임금을 모시고 식사를 할 때는, 임금이 고수레를 올리시면 먼저 맛을 보셨다. 병이 들었을 때 임금이 문병을 오시면, 머리를 동쪽으로 두시고 누워 조복을 몸에 덮고 그 위에 펼쳐 놓으셨다. 임금이 명을 내려 부르시면 수레 준비를 기다리지 않고 걸어서 가셨다.
태묘에 들어가셔서는 일마다 물으셨다.
14 朋友死, 無所歸, 曰, “於我殯.” 朋友之饋, 雖車馬, 非祭肉, 不拜.
붕우사 무소귀 왈 어아빈 붕우지궤 수거마 비제육 불배
벗이 죽었는데 돌보아 줄 사람이 없자, “내 집에 빈소를 차리자”라고 하셨다. 벗이 주는 것은 비록 수레나 말일지라도 제사 지낸 고기가 아니면 절하지 않으셨다.
15 寢不尸, 居不容. 見齊衰者, 雖狎, 必變. 見冕者與瞽者, 雖褻, 必以貌. 凶服者式之. 式負版者. 有盛饌, 必變色而作. 迅雷風烈必變.
침불시 거불용 견제쇠자 수압 필변 견면자고자 수설 필이모 흉복자식지 식부판자 유성 수성찬 필변색이작 신뇌풍열필변
잠자리에서는 시체처럼 함부로 하여 눕지 않으셨고, 집에 계실 때에는 엄숙하지는 않으면서도 몸가짐을 소홀히 하지 않으셨다. 상복입은 사람을 보시면 친한 사이라 할지라도 반드시 낯빛을 바로잡으셨고, 예복을 입은 사람과 장님을 만나시면 비록 가깝게 지내는 사이라 할지라도 반드시 낯빛을 달리하셨다. 상복을 입은 사람에게는 수레 위에서도 예의를 표하셨고, 나라의 지도나 문서를 지고 가는 사라에게도 수레 위에서 예를 갖추셨다. 손님으로서 훌륭한 음식을 대접받으시면 반드시 낯빛을 바로잡고 일어서서 예를 표하셨다. 심하게 치고 바람이 거세게 불면, 반드시 낯빛을 달리하셨다.
16 升車, 必正立, 執綏. 車中, 不內顧, 不疾言, 不親指.
승거 필정립 집수 거중 불내고 부지언 불친지
수레에 오르시면 반드시 바르게 서서 손잡이 줄을 잡으셨다. 수레 안에서는 두리번거리지 않으셨고, 말씀을 빨리 하지 않으셨으며, 직접 손가락질 하지 않으셨다
17 色斯擧矣, 翔而後集. 曰, “山梁雌雉, 時哉時哉!” 子路共之, 三嗅而作.
색사거의 상이후집 왈 산량자치 시재시재 자로공지 삼취이작
새들이 사람들의 기색을 살피다가 날아올라 빙빙 돌다가 내려앉았다. 이를 보고 공자께서 말씀하셨다. “산의 다리에 있는 까투리야, 제철을 만났구나! 제철을 만났구나!”
자로가 그 까투리를 잡아서 바치자, 세 번 냄새를 맡으시고는 일어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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德不孤 必有隣
桃李不言 下自成蹊
뜻이 좋으면 언제나 벗이 있기마련이고
유익한 내용이면 귀한 손님들이 반드시 찾아오기 마련입니다
성현의 좋은 가르침을 배우려는 후학들을 위해 정성 들여 만들겠습니다
강의 강노평
촬영/편집 이경민
since 202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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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무를 겸비한 일초 강노평선생은 1969년도에 고려대학교 법과대학을 입학
어릴때부터 서당을 다녀 한자와 한문에 대한 이해가 깊은 가운데 성현들의 가르침에서 배울점이 많은데도 한자습득의 어려움과 난해함으로 인해 주옥같은 문장들이 전습되지 못함을 안타까워하여 유투브로 관심있는 독자들과 소통하기 위해서 2025. 6. 27 처음 개설하여 강의를 진행하고 있고 앞으로 꾸준히 논어에서 시작하여 사서삼경을 강의할 예정입니다.
시청자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격려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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