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213_32_3/4 선진01 子曰, “先進於禮樂, 野人也, 後進於禮樂, 君子也. 如用之, 則吾從先進.”자왈 선진어예악 야인야 후진어예약 군자야 여용지 즉오종선진
Автор: 강노평
Загружено: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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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진01 子曰, “先進於禮樂, 野人也, 後進於禮樂, 君子也. 如用之, 則吾從先進.”
자왈 선진어예악 야인야 후진어예약 군자야 여용지 즉오종선진
공자께서 말씀하셨다. “옛 사람들은 예(禮)와 음악에 있어서 야인처럼 질박했으나, 후대의 사람들은 예와 음악에 있어서 군자처럼 형식미를 갖추고 있다. 만일 내가 마음대로 택하여 쓸 수 있다면 나는 옛 사람들을 따르겠다.”
02 子曰, “從我於陳蔡者, 皆不及門也.” 德行, 顔淵閔子騫冉伯牛仲弓. 言語, 宰我子貢. 政事, 冉有季路. 文學, 子游子夏.
자왈 종아어진채자 계불급문야 덕행 안연민자건염백우중궁 언어 재아자공 정사 염유계로 문학 자유자하
공자께서 말씀하셨다. “진나라와 채나라에서 고생할 때 나를 따르던 사람들이 모두 나의 문하에 없구나. 덕행(德行)으로 모범이 된 사람으로는 안연․민자건․염백우․중궁이 있었고, 언변으로 뛰어나기로는 재아․자공이 있었고, 정치에 능하기로는 염유․계로가 있었고, 문장과 학문으로는 자유․자공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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德不孤 必有隣
桃李不言 下自成蹊
뜻이 좋으면 언제나 벗이 있기마련이고
유익한 내용이면 귀한 손님들이 반드시 찾아오기 마련입니다
성현의 좋은 가르침을 배우려는 후학들을 위해 정성 들여 만들겠습니다
강의 강노평
촬영/편집 이경민
since 202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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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무를 겸비한 일초 강노평선생은 1969년도에 고려대학교 법과대학을 입학
어릴때부터 서당을 다녀 한자와 한문에 대한 이해가 깊은 가운데 성현들의 가르침에서 배울점이 많은데도 한자습득의 어려움과 난해함으로 인해 주옥같은 문장들이 전습되지 못함을 안타까워하여 유투브로 관심있는 독자들과 소통하기 위해서 2025. 6. 27 처음 개설하여 강의를 진행하고 있고 앞으로 꾸준히 논어에서 시작하여 사서삼경을 강의할 예정입니다.
시청자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격려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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