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206_31_4/4 향당 8-10장 食不厭精, 膾不厭細. 食饐而餲, 魚餒而肉敗, 不食. 色惡, 不食. 臭惡, 不食. 失飪, 不食. 不時, 不食. 割不正,
Автор: 강노평
Загружено: 2026-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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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 食不厭精, 膾不厭細. 食饐而餲, 魚餒而肉敗, 不食. 色惡, 不食. 臭惡, 不食. 失飪, 不食. 不時, 不食. 割不正, 不食. 不得其醬, 不食. 肉雖多, 不使勝食氣. 唯酒無量, 不及亂. 沽酒市脯不食. 不撤薑食, 不多食. 祭於公, 不宿肉. 祭肉, 不出三日. 出三日, 不食之矣. 食不語, 寢不言. 雖疏食菜羹, 瓜祭, 必齊如也.
식부염정 회불염세 식의이애 어뇌이육패 불식 색비 불식 취악 불식 실임 불식 불시 불식 할부정 불식 불침기장 불식 육수다 불사승식기 유주무량 불급란 호주시보불식 불철강식 불다식 제어공 불숙육 제육 불출삼일 출삼일 불식지질 식불어 침불언 수소식채갱 고제 필제여야
밥은 고운 쌀이라야 싫어하지 않으셨고, 회는 가늘게 썬 것이어야 싫어하지 않으셨다. 밥이 쉬어 맛이 변한 것과 생선이나 고기가 상한 것은 드시지 않으셨다. 빛깔이 나쁜 것도 안 드셨고, 냄새가 나쁜 것도 안 드셨다. 잘못 익힌 것도 안 드셨고, 제철이 아닌 음식도 안 드셨다. 썬 것이 반듯하지 않으면 안 드셨고, 간이 적절하게 들지 않은 것도 안 드셨다. 고기가 아무리 많아도 밥 생각을 읽을 정도로 드시지는 않으셨다. 술만은 한정을 두지 않으셨으나, 품격을 어지럽힐 정도까지 이르시지는 않았다. 사 온 술과 사 온 육포는 드시지 않으셨다. 생강은 물리치지 않고 드셨으나 많이 드시지는 않으셨다. 나라의 제사에서 받은 고기는 하룻밤을 묵히지 않으셨다. 다른 제사에서 나온 고기도 삼 일을 넘기지는 않으셨고, 삼 일을 넘기면 드시지 않으셨다. 식사하실 때는 말씀이 없으셨고, 잠자리에서도 말씀이 없으셨다. 비록 거친 밥과 채소국이라도 반드시 고수레를 하셨는데, 언제나 엄숙하고 삼가는 모습이셨다.
09 席不正, 不坐
석부정 부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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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리가 바르지 않으면 앉지 않으셨다.
10 鄕人飮酒, 杖者出, 斯出矣.鄕人儺, 朝服而立於阼階.
향인음주 장자출 사출의 향인나 조복이입어작계
마을 사람들과 술을 마실 때에는, 지팡이를 짚으신 노인들이 나가시면 그 때야 나가셨다. 마을 사람들이 역귀(疫鬼)를 쫓는 나례(儺禮)를 행할 때면, 예복을 입고 동쪽 섬돌에 엄숙하게 서 계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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德不孤 必有隣
桃李不言 下自成蹊
뜻이 좋으면 언제나 벗이 있기마련이고
유익한 내용이면 귀한 손님들이 반드시 찾아오기 마련입니다
성현의 좋은 가르침을 배우려는 후학들을 위해 정성 들여 만들겠습니다
강의 강노평
촬영/편집 이경민
since 202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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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무를 겸비한 일초 강노평선생은 1969년도에 고려대학교 법과대학을 입학
어릴때부터 서당을 다녀 한자와 한문에 대한 이해가 깊은 가운데 성현들의 가르침에서 배울점이 많은데도 한자습득의 어려움과 난해함으로 인해 주옥같은 문장들이 전습되지 못함을 안타까워하여 유투브로 관심있는 독자들과 소통하기 위해서 2025. 6. 27 처음 개설하여 강의를 진행하고 있고 앞으로 꾸준히 논어에서 시작하여 사서삼경을 강의할 예정입니다.
시청자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격려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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