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성경[창세기 20장 1-18절] / 매일성경묵상 / 메시지성경 / 김기웅목사
Автор: 말씀 읽어주는목사
Загружено: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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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아브라함은 그곳에서 남쪽 네겝 지역으로 이주하여 가데스와 수르 사이에 정착했다. 아브라함이 그랄에서 장막생활을 하던 때에 자기 아내 사라를 가리켜 “이 여인은 나의 누이요”라고 했다.
2-3 그랄 왕 아비멜렉이 사람을 보내어 사라를 데려갔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그날 밤 아비멜렉의 꿈에 나타나셔서 말씀하셨다. “너는 이제 죽은 목숨이다. 네가 데려온 여인은 남편이 있는 여인이다.”
4-5 아비멜렉은 아직 그녀와 잠자리를 같이하지 않았고, 그녀에게 손도 대지 않았다. 그가 말했다. “주님, 죄 없는 사람을 죽이시렵니까? 아브라함이 제게 ‘이 여인은 나의 누이요’라고 했고, 그녀도 아브라함을 가리켜 ‘그는 나의 오라버니입니다’라고 하지 않았습니까? 제가 이 일에서 무슨 잘못을 저질렀는지 모르겠습니다.”
6-7 하나님께서 꿈에 그에게 말씀하셨다. “네가 다른 뜻이 없었다는 것을 잘 안다. 그래서 네가 내게 죄를 짓지 않도록 내가 막은 것이다. 너를 막아 그녀와 잠자리를 같이하지 못하게 한 것이다. 그러니 이제 그 여인을 남편에게 돌려보내라. 그는 예언자니, 그가 너와 네 목숨을 위해 기도해 줄 것이다. 그 여인을 돌려보내지 않으면, 너와 네 집안의 모든 사람이 반드시 죽을 것이다.”
8-9 아비멜렉은 이튿날 아침 일찍 일어나 집안의 모든 종을 한자리에 불러 모으고 자초지종을 말했다. 그 자리에 모인 모든 사람이 큰 충격을 받았다. 아비멜렉이 아브라함을 불러들여 말했다. “우리에게 무슨 일을 한 것이오? 내가 그대에게 무슨 잘못을 했기에, 나와 내 나라에 이토록 엄청난 죄를 끌어들인 것이오? 그대가 내게 한 일은 결코 해서는 안될 일이었소.”
10 아비멜렉이 계속해서 아브라함에게 말했다.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이 같은 일을 벌인 것이오?”
11-13 아브라함이 말했다. “이곳에는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마음이 없어서, 사람들이 나를 죽이고 내 아내를 빼앗을 것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사실을 말씀드리면, 아내는 내 이복누이입니다. 그녀와 나는 아버지는 같고 어머니가 다를 뿐입니다. 하나님께서 나로 하여금 내 아버지의 집을 떠나 나그네로 떠돌게 하셨을 때, 내가 아내에게 말하기를 ‘부탁이 있소. 우리가 어디로 가든지, 사람들에게 내가 당신의 오라버니라고 말해 주시오’ 하고 말했습니다.”
14-15 아비멜렉은 사라를 아브라함에게 돌려보냈다. 그녀를 보내면서 양 떼와 소 떼와 남녀 종들도 함께 보냈다. 그가 말했다. “내 땅이 그대 앞에 있으니, 어디든지 원하는 곳에 가서 사시오.”
16 사라에게는 이렇게 말했다. “나는 그대의 오라버니에게 은화 천 개를 주었소. 그것으로 사람들 앞에서 그대의 깨끗함이 입증될 것이오. 이제 그대는 명예가 회복되었소.”
17-18 아브라함이 하나님께 기도하자, 하나님께서 아비멜렉과 그의 아내와 여종들의 병을 고쳐 주셨다. 그러자 그들이 다시 아이를 가질 수 있게 되었다.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의 아내 사라의 일로 아비멜렉 집안의 모든 태를 닫아 버리셨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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