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막] "여태 뭐 하다가 이제 와서?" 정청래, 조희대 대법원장 '희대의 땡깡' 직격... "사법 개혁 기차는 달린다"
Автор: 춘천MBC뉴스
Загружено: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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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더불어민주당 #영수회담 #민생법안 #대미투자특별법 #국회정상화 #이재명정부
"정치란 오직 국민의 삶을 어떻게 더 나아지게 할 것인가를 고민하는 일이라고 믿습니다."
2026년 병오년 설 명절을 앞두고 기분 좋은 코스피 5,500 돌파 소식이 전해졌지만, 국회에서는 야당의 이해할 수 없는 행태로 민생 협치가 발목 잡혔습니다. 어제 예정되었던 대통령과 양당 대표 간의 영수회담이 시작 불과 한 시간 전, 국민의힘 측의 일방적인 통보로 취소되었습니다.
정청래 의원은 이를 두고 "해괴한 일이고 무례하기 짝이 없다"며, 국가 원수이자 행정부 수반에 대한 예의는 물론 국민에 대한 도리마저 저버린 '초딩보다 못한 유치한 결정'이라고 강력히 비판했습니다. 특히 국민의힘이 회담 참여를 번복한 이유가 당내 일부 최고위원들의 반대 때문이라는 점을 지적하며, 국익보다 정략적 판단을 앞세우는 야당의 무책임한 태도를 질타했습니다.
당일 처리하기로 했던 81건의 민생 법안은 내팽개친 채 규탄대회를 벌이고, 국익과 직결된 '대미투자 특별법'마저 표류하게 만든 야당의 몽니를 더 이상 좌시할 수 없습니다. 정쟁을 떠나 오직 민생과 국익을 위해 초당적 협력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는 정청래 의원의 발언 전문을 공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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