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 상실주(橡實酒)-덧술-수운잡방(需雲雜方)
Автор: 전통주 연구개발원(이상균)
Загружено: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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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토리[橡實] 1석을 흐르는 물에 담가 장시간 우려낸 후 거칠게 가루를 내고 햇볕에 말려서 곱게 가루를 낸다. 찹쌀 6말을 백 번 씻어 곱게 가루를 내고 도토리와 섞어 익게 쪄서 식힌다. 이 두 가지를 섞어 찐 것 2말당 좋은 누룩 3되씩 섞어 항아리에 넣어 술을 빚어 익기를 기다린다.
찹쌀을 곱게 가루를 내고 죽 1동이를 만들어 독에 넣는다. 술이 익어 독 밑까지 맑아지면 청주를 떠서 쓰고, 술을 떠낼 때마다 찹쌀죽을 그에 준하여 넣어준다. 술을 거른 뒤, 그 술지게미를 햇볕에 말려 저장해 두었다가 멀리 여행할 때 먹으면 좋다.
3, 4월에 매 사냥을 할 때, 정오가 지나서 하인들이 허기지고 갈증이 나면 이것을 냉수에 타서 마시게 하면 몸이 가벼워지고, 다리에 힘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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