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문감상2. 이백 [장진주] 전문. 술 한잔 드시게.
Автор: 해인학당(유순복)
Загружено: 2023-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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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명문2
오자 정정합니다.
3번째 단락 중,
但願長醉不用醒 단원 장취 불용성
다만 바라건데, 오래 취하지 않고 깨어있길 바랄 뿐이네, 중,
불용성을 불원성(不願醒)이라해도 틀렸다고 할 수는 없지만,
동음반복을 피하는 바,
한 문장 안에, 바랄 원(願) 자를 두 번 쓸 리가 없다고 보고, 용(用)이라고 하겠습니다.
용(用) 은 써 이(以)의 뜻입니다.
이백 장진주 전문. 술 한 잔 드시게. 고전명문 2.
君不見 黃河之水天上來 奔流到海不復回
그대는 보지 못했는가.황하 강물은 하늘에서 내려와
세차게 흘러 바다에 이르렀지만 다시는 돌아가지 못하는 것을
君不見 高堂明鏡悲白髮 朝如靑絲暮成雪
그대는 또 보지 못했는가. 고대광실 밝은 거울 보며 슬퍼하는 백발은
아침에는 청사 같던 머리카락이 저녁 되어 흰 눈 같이 된 것이라는 것을
@user-mi6pk7hn4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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