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175명 폭사 초교서 美미사일 부품 발견"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Автор: 연합뉴스TV
Загружено: 202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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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이란이 초등학교 공습 현장에서 발견했다면서 미군 토마호크 미사일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신문 전면에 숨진 아이들의 얼굴을 가득 담기도 했는데요.
175명이 숨진 초등학교 공습을 여론전 전면에 내세우는 모습입니다.
신주원PD가 전해드립니다.
[기자]
무너져내린 건물을 배경으로 책상 위에 부서진 부품들이 놓여있습니다.
이란 국영방송 IRIB가 초등학교 폭격 현장에서 발견했다며 공개한 미사일 파편 사진들입니다.
'메이드 인 USA'라는 문구와 함께 글로브 모터스라는 제조사명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미 뉴욕타임스는 사진에 나온 파편들이 미군 토마호크 미사일의 부품으로 보인다고 분석했습니다.
파편 중 하나가 토마호크 위성 교신 안테나로 쓰이는 'SDL 안테나'로, 제조사란에 미 방산업체 이름과 함께 미 국방부의 발주 계약 코드번호가 적혀 있다는 겁니다.
그러면서 토마호크 미사일을 운용하는 국가는 미국과 동맹국인 영국, 호주 뿐이라고 전했습니다.
다만 이란 측이 공개한 미사일 부품이 초등학교 현장에서 발견된 것인지, 다른 곳에서 수거된 것인지는 확인되지 않았다고 설명했습니다.
하지만 트럼프 대통령은 여전히 학교 폭격의 책임을 이란에 돌리고 있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 미국 대통령(지난 9일)] “(토마호크는) 다른 나라들도 구매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아시다시피 이란도 가지고 있죠.”
하루 앞서서는 이란의 미사일 정확도가 떨어진다고 주장하기도 했습니다.
피트 헤그세스 미 국방장관 역시 민간인들을 목표로 삼는 유일한 쪽은 이란이라면서도 사건과 관련한 조사가 진행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앞서 미국과 이스라엘이 공습을 개시한 지난달 28일 이란 테헤란의 한 여자 초등학교에서 폭격으로 어린이와 교사 등 최소 175명이 숨졌습니다
이란 관영매체인 테헤란 타임스는 이날 '희생자들의 눈을 보라'는 문구'와 함께 희생된 어린이들의 사진을 신문 1면에 실었습니다.
연합뉴스TV 신주원입니다.
[화면출처 IRIB Tehran Times MEHR News]
[영상편집 박상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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