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막뉴스] 전쟁 판도 바꾸는 '자폭 드론' 미국 vs 이란 누가 강한가 / KBS 2026.03.10.
Автор: KBS News
Загружено: 202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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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해군 함정 갑판에서 비행체 한 대가 화염을 내뿜으며 날아오릅니다.
이란 공습의 '히든 카드', 자폭 드론 '루카스'입니다.
'저비용 무인 전투 공격 시스템'의 머릿글자를 딴 이름입니다.
'장대한 분노' 작전에서 처음 실전 배치된 루카스는 이란 자폭 드론 '샤헤드'를 역설계한 '거울 전술' 무기입니다.
[브래드 쿠퍼/미 중부사령부 사령관 : "우리는 노획한 샤헤드를 분해해 미국산 부품을 얹은 뒤 이란을 향해 발사하고 있는 겁니다."]
두 드론의 외형은 거의 비슷합니다.
샤헤드는 기체 길이 3.5m에 폭 2.5m, 항속 거리가 최대 2,000km인 반면, 루카스는 1,500km까지 날아갑니다.
최대 폭약 탑재량도 샤헤드는 50kg인데, 루카스는 20kg 정도로 알려져 있습니다.
하지만 기술적 성능은 루카스가 훨씬 앞선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샤헤드의 대당 가격은 약 5만 달러.
루카스는 3만 5천 달러로 훨씬 싼데다, AI 기술로 자율적 편대 비행이 가능하고, 전파 방해를 뚫고 목표물 타격이 가능합니다.
실제로 루카스는 개전 초 수천 대가 집중 투입돼 이란의 지대공 미사일 발사대를 무력화하는데 공을 세운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샤헤드 공격에 노출된 중동 국가들은 우크라이나의 요격용 드론 '스팅' 도입까지 검토하고 있습니다.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드론 대응 전문가들을 다음 주 중 중동에 파견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KBS 뉴스 김귀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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