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을 믿는다는 것은 예수님을 믿는 것입니다 (요한복음 1장 19~28절)
Автор: 예수쟁이 이집사
Загружено: 2026-02-15
Просмотров: 547
Описание:
🔔 제목 : 예수님을 믿는다는 것은 예수님을 믿는 것입니다
📖 성경 : 요한복음 1장 19~28절
👨💼 설교 : 김운성 목사
📅 2023년 10월 15일 #영락교회 @youngnakchurch
세례 요한은 자신이 메시아가 아님을 분명히 하고 오직 예수님께로 사람들을 인도하는 사명을 감당했으며, 참된 믿음은 교회 활동이나 종교적 행위가 아니라 성경이 증언한 유일한 구주 예수 그리스도만을 믿고 따르는 것이며, 모든 성도는 이 믿음을 끝까지 지켜 천국의 백성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 설교의 핵심입니다.
1️⃣ 서론 – 시대적 상황과 평안의 축복
⦁ 오늘 우리가 누리는 주일 예배의 평안은 전쟁과 분쟁 속에서 사는 다른 지역 사람들에 비해 큰 축복임.
⦁ 교회는 복음 통일과 하나님의 영광의 나라를 위해 기도해야 함.
2️⃣ 세례 요한의 시대적 배경
⦁ 남유다 멸망 이후 수백 년간 강대국의 지배를 받으며 영적 침체에 빠진 이스라엘.
⦁ 하나님의 말씀이 끊기고, 회당과 성전이 형식과 타락 속에 있었음.
⦁ 이런 영적 갈급함 속에 광야에서 세례 요한이 등장.
3️⃣ 세례 요한의 특징과 위대함
⦁ 외모·생활·설교 방식이 독특했고, 말씀에 능력이 있어 사람들을 회개로 이끌었음.
⦁ 군인, 세리 등 다양한 사람들이 찾아와 새로운 삶을 결단.
⦁ 그러나 요한의 진정한 위대함은 “나는 아니다”라는 자기 부정에 있었음.
▸ 자신이 메시아, 엘리야, 모세 같은 선지자가 아니라는 점을 명확히 함.
▸ 사명은 오직 예수님께로 정확히 인도하는 ‘영적 내비게이션’ 역할.
4️⃣ ‘나는 아니다’의 의미
⦁ 유대인들이 기대한 ‘엘리야’나 ‘그 선지자’(모세 같은 인물)는 문자적 재등장이 아니라 사명자를 의미.
▸ 요한은 회개의 사명을 감당했지만, 자신을 높이지 않고 예수님을 가리킴.
⦁ 제자들도 예수님께 보내며, “그는 흥하여야 하겠고 나는 쇠하여야 하리라”(요한복음 3장 30절) 고백.
5️⃣ 오직 예수님을 믿는다는 것
⦁ 예수님을 믿는 것은 예수님만 믿는 것이며, 예수님 아닌 것은 믿지 않는 것.
⦁ 교회 출석·봉사·직분·인간관계 등은 예수님 믿음과 동일하지 않음.
⦁ 성경이 증언한 예수님 — 하나님이시며 사람으로 오셔서 십자가와 부활로 구원을 이루신 유일한 구주 — 그분만을 믿어야 함.
6️⃣ 결론 – 참된 믿음의 확신
⦁ 마지막 심판 때 중요한 것은 ‘그 예수님을 믿었는가’뿐임.
⦁ 모든 성도가 낙오 없이 예수님의 이름으로 천국에 들어가기를 소망.
⦁ 성령의 인도 아래 예수님만 바라보고, 이 땅에서는 복음의 증인으로, 영원히는 천국 백성으로 살 것을 권면.
⭐️ 핵심 메시지
⦁ 세례 요한처럼 자신을 부인하고, 오직 성경이 증언하는 예수 그리스도만을 정확히 믿고 따르는 것이 참된 신앙이다.
🎥 영상출처 : • 2023년 10월 15일 "예수님을 믿는다는 것은 예수님을 믿는 것입니다" ...
Повторяем попытку...
Доступные форматы для скачивания:
Скачать видео
-
Информация по загрузк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