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명은 사랑으로부터 (요한복음 21장 15~17절)
Автор: 예수쟁이 이집사
Загружено: 2026-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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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사명은 사랑으로부터
📖 성경 : 요한복음 21장 15~17절
👨💼 설교 : 김운성 목사
📅 2022년 3월 16일 #영락교회 @youngnakchurch
예수님을 거짓 없이 사랑하게 될 때, 그 사랑으로 한 사람 한 사람을 끝까지 돌보고 세워 “내 양을 먹이라”는 목양의 사명을 감당하라는 말씀입니다.
1️⃣ 본문 문제의식: 같은 ‘사명’인데 왜 표현이 바뀌나?
⦁ 예수님은 처음 제자들을 부르실 때 “사람 낚는 어부”(전도·부르심의 소명)로 부르셨다.
⦁ 그런데 요한복음 마지막(21장)에서는 베드로에게 “내 양을 먹이라/치라”(돌봄·양육·목양의 소명)로 맡기신다.
⦁ 설교는 이 변화가 사명의 내용 자체가 업그레이드된 것이며, 그 전환의 조건이 “사랑의 성숙”이라고 본다.
2️⃣ 핵심 비유: ‘계약관계’ 직원 vs. ‘사랑관계’ 아들
⦁ 회사가 부도 나면 직원들은 떠나지만 사장님의 아들은 끝까지 남는다.
⦁ 직원은 보수(계약) 때문에 일하지만, 아들은 아버지(사랑·생명관계) 때문에 남는다.
⦁ 마찬가지로 제자도도
▸처음에는 “대단해 보이니 따라가면 유리하겠다”는 계산/기대가 섞일 수 있으나,
▸시간과 동행 속에서 관계가 깊어지고,
▸실패(배신) 이후 주님의 사랑을 다시 경험하며 “거짓 없는 사랑”으로 성숙해진다.
3️⃣ “낚는 일”과 “먹이는 일”의 차이
⑴ 사람을 ‘낚는다’
⦁ 비교적 일회적·동작 중심(그물 던지고 끌어올리면 끝).
⦁ 열심만 있으면 어느 정도 “할 수 있는 일”처럼 보이기도 한다.
⑵ 양을 ‘먹인다’
⦁ 지속적·관계 중심·시간과 인내가 필요한 과정.
⦁ “일회용 어머니는 없다”는 표현처럼,
▸한 번 밥 주고 끝이 아니라
▸오랜 기간 돌보고 기다리고 책임지는 사랑이 필요하다.
⦁ 그래서 예수님은 사랑이 확인된 후에야 “내 양을 먹이라”는 사명을 맡기신다.
4️⃣ ‘사명은 사랑으로부터’라는 결론
⦁ 주님의 질문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는
▸사역 능력 테스트가 아니라
▸목양의 자격(사랑)을 확인하는 질문이다.
⦁ 성경을 읽고 하나님을 생각하면, 메마른 마음에 사랑이 채워진다.
⦁ 우리는 “살과 뼈”만이 아니라 주님의 사랑으로 빚어진 존재라는 고백으로 설교가 확장된다.
5️⃣ 목양은 목사만의 일이 아니라 ‘모든 그리스도인의 소명’
⦁ “목양=목사 일”로 제한하면 안 된다.
⦁ 예수님을 거짓 없이 사랑하는 성도 모두에게 “양을 먹이는” 책임이 있다.
⦁ 대상은 거창하지 않아도 된다
▸부모는 자녀를 목양해야 하고,
▸부부는 서로를 평생 목양하는 관계이며,
▸주변의 “소수 몇 사람”이라도 사랑으로 세우면 하나님 나라가 견고해진다.
6️⃣ 목양의 방법: “내가 너에게 한 것처럼”
예수님이 베드로에게 하신 방식이 곧 우리의 방식이다.
⦁ 관심을 가지셨다(눈여겨보심, “너는 베드로가 될 것이다”처럼 미래를 품으심)
⦁ 부르셔서 곁에 두셨다(동행, 함께 먹고 자고 배우는 관계)
⦁ 가르치고 훈련하셨다(말씀과 삶으로 형성)
⦁ 실패해도 포기하지 않으셨다(배신 이후에도 다시 찾아오심)
⦁ 먹이셨다(디베랴 바닷가 숯불, 조반—돌봄의 구체성)
즉, 목양은 기술이 아니라 예수님을 닮아가는 사랑의 반복이다.
7️⃣ 설교 말미 적용과 도전
⦁ 하나님 나라 역사는 대중집회 한두 번이 아니라,
▸평생에 걸쳐 한 사람 한 사람을 세우는 역사로 이어진다.
⦁ 주님은 결국 우리에게 물으실 것이다:
▸“내 양을 잘 먹였느냐?”
⦁ “얼마나 유명했는가”가 아니라,
▸한 사람이라도 예수님의 마음으로 먹였는가가 핵심이다.
⦁ 교회의 생사(살아있는가/죽었는가)는 제도나 행정이 아니라 사랑의 흐름으로 드러난다.
⦁ 그 사랑이 가정에서부터 시작되기를 기도하며 마무리한다.
📽️ 출처 : • 2022년 3월 16일 "사명은 사랑으로부터" 김운성 위임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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