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니의 요리] 향긋~ 달콤한 밀크티의 제왕! '마살라 짜이(Chai) 만들기 / 차이라떼 / 밀크티 / Masala Chai / Asia Food / 늄냠TV
Автор: 화니의 주방
Загружено: 2016-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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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이 한차례 지나가고, 비도오고 한 후라 그런지 날씨가 많이 쌀쌀해졌어요.
아...쌀쌀한 날씨만큼이나 제 마음도 썰렁하네요.
그러나 쓸쓸하든 바쁘든, 조심! 하지 않으면 감기에 걸리게 된답니다.
이런날에는?
뭔가 따뜻하면서 부드러운 게 좋겠죠?
짜이(Chai)는 홍차와 우유로 만든 '차 음료'에요.
정확히는 홍차와 우유를 섞어 끓여낸.. 그리고 설탕을 가미한 음식이죠.
'어? 밀크티 아냐?'
네~ 밀크티 맞습니다. 그러나 짜이는 보통 밀크티와는 살짝 다르답니다. 여기에는 시나몬, 정향, 생강과 같은 '향신료'가 들어가는데요, 인도를 비롯한 스리랑카, 방글라데시, 네팔 등의 남아시아 지역에서 많이 마신답니다.
달콤한 향에 달콤한 맛! 그리고 우유의 깊고 고소한 맛까지~!
참! 우유의 고소한 맛과 차의 떫은 맛이 만나면 정말 깊고 진한 맛이 난답니다.
만들기 어렵지 않으니 꼭 만들어 보세요.
적당한 향신료가 없으면 계피랑, 생강만 넣고 해 보세요. 그래도 맛있답니다.
재료
홍차 2~3큰술
물 600cc
우유 200cc
시나몬 스틱 1개
카다몸(홀) 5개
정향(홀) 7개
생강슬라이스 10g
육두구(옵션) 약간
설탕이나 꿀 적당량
홍차는 아쌈같은 맛과 향이 강한 것이 좋아요.
물과 우유의 비율은 1 : 1 ~ 1: 3까지... (물이 많으면 싱거워요.)
티 마살라로 후추, 고추가 들어가기도 한답니다.
진하게 드시고 싶으시면 연유나 분유를 첨가하세요.
짜이에는 보통 '디저트'에 많이 쓰이는 달콤한 향의 향신료를 많이 써요. 정향, 시나몬, 생강, 카다몸, 팔각 등등이죠.
그러나 만드는 사람에 따라서 후추나 고추를 넣기도 한답니다.
'헉? 그게 뭐야?'
라는 생각이 들수도 있겠지만, 적절한 매운맛과 톡 쏘는 맛은 단맛과 정말 잘 어울려요. 우리나라 음식을 예로 들자면 수정과 같은? 매운 생강이 들어가지만, 단맛과 정말 잘 맞잖아요?
짜이에 쓰이는 차는 가급적이면 아쌈같은 맛과 향이 진한 차가 어울려요. 왜냐하면 향신료에 우유까지 들어가기에, 차의 맛이 약하면 뒤로 확~ 밀려버리거든요.
진한 짜이를 원하신다면 우유로 차를 우리기 보다는 연유나 스킴밀크 혹은 분유를 첨가하세요.
우유에서는 차가 잘 안우러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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