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부터 내차로 운전해서 올라간 후지산의 5합목(일본자차여행)
Автор: 여행모으기
Загружено: 2026-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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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지산 아래의 예쁜 꽃밭이 있는 하나노 미야코 공원에서 여유롭게 산책을 즐겨본다. 전편에 이어서 계속 이어지는 후지산을 올라가는 날의 여정이다.맑은 가을 하늘 아래로 강아지와 산책을 나온 일본인들의 평화로운 모습이 가득한 후지산 아래의 꽃밭..아름다운 꽃들과 함께 인공폭포와 1707년 호에이 분화때의 흔적이 남아 있는 용암 동굴도 즐길수가 있겠다. 이렇게 이곳을 둘러본후 국도길을 따라서 후지산으로 올라가는 여정..왕복 2차선의 국도변이 무척이나 아름답다.하지만 곧이어 스바루 라인으로 올라가는 자동차 통행료 요금소가 나오는데 승용차의 기준으로 2800엔의 통행료를 받는다.오토바이의 경우는 2300엔..심지어 자전거에까지 요금을 받는 일본의 유료도로 정책...거기에 오로지 현금만 가능하다.딸과 함께 일본의 이런 유료도로들을 보며 다시금 한국이 천국임을 느껴본다.
참고로 후지산의 등산료는 1인 4000엔으로 이는 또 별도이다.국민들들 향해서 봉이 김선달처럼 비싼 돈을 어떻게 뜯어 낼까만 늘 고민을 하는듯한 일본의 정부..그런데 비싼 통행료에도 불구하고 5합목으로 올라가는 국도의 포장상태는 울퉁불퉁 엉망이다.
그냥 양옆으로 경치만 좋은길....참고로 이 5합목의 길은 등산시즌이 한창인 여름철에는개인 차량으로 올라갈수가 없고 오로지 아래에서 셔틀버스만 이용을 해야 하는데 이 요금또한 1인 2000엔이 넘는다.
참고로 후지산의 정상을 보기 위해선 날씨가 매우 중요하다.
우리가족도 계속 구름이 많은 까닭으로 별로 기대를 안했는데...해발 2000미터 이상을 올라가니 운이 좋게도 구름 사이로 후지산 정상의 모습이 다가온다.
그렇게 기쁘게 기념사진을 찍고 이윽고 다다른 5합목 휴게소 근처...
너무나도 많은 외국인들로 인해 복잡했다.
참고로 후지산 등산로는 이미 9월에 폐쇄가 된 상태였고 주변에는 말을 타라는 호객꾼들이 많았다.
그렇게 주변 신사를 돌아보며 후지산의 가을 단풍을 만끽을 하던중..많은 중국인과 동남아 여행객들이 보인다.
서울부터 우리딸의 승용차를 운전해서 해발고도 3744미터의 후지산 중턱에 있는 해발 2300미터의 5합목 주차장 까지 올랐던 아름다운 로드트립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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