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라시키부터 후쿠오카까지 450km. 비싸고 느린 일본의 고속도로(일본자차여행)
Автор: 여행모으기
Загружено: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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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부터 배에다가 자차를 싣고 일본으로 넘어가서 즐기는 일본 여행의 이야기.오늘은 이전의 이야기에 이어서 혼슈의 중부인 구라시키에서 큐슈의 중심도시인 후쿠오카까지 약 450킬로의 고속도로를 타고 넘어가는 여정이다.한국의 서울에서 부산 정도의 거리인 이 고속도로는 총 고속도로비가 과연 얼마나 나올까? 그리고 도로의 상태는 과연 어떠할까? 최초 인터체인지를 통과를 하여 통행권을 뽑고 올라선 혼슈를 가로 지르는 고속도로의 풍경..그런데 화물차들로 가득한 고속도로는 도저히 빠르게 속도를 낼수가 없었다.거기에 거의 10분마다 한번씩 나오는 공사구간들..참고로 한국의 경우는 공사를 해야 할 경우에는 차량 통행이 많이 없는 심야시간에 공사를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지만 일본은 전혀 이용객들의 눈치를 보지 않고 낮에 다 공사를 하는듯 하다.그렇게 속도를 내지 못한채 그 저 평균 시속 7~80킬로 정도로만 운행이 가능한 일본의 고속도로..그렇게 이 길은 히로시마를 지나 미야지마와 오노를 지나게 된다.
그리고 중간에 휴게소에 잠깐 들러서 점심 식사도 하고 그리고 오후 늦게 관몬해협위를 가르는 관몬교를 넘어서 큐슈섬으로 들어가게 되는데...역시나 고속도로 공사구간은 많았다.그런 와중에 고속도로를 달리는 배달용 작은 오토바이도 목격을 하게 되고..참고로 일본은 오토바이도 고속도로 주행이 가능하다고 한다.
결국은 그렇게 우리가 원하는 빠른 속도가 아닌 느린 속도로 총 7시간에 걸쳐서 후쿠오카에 들어 섰으나 구글네비의 안내대로 들어선 첫번째 고속도로 출구는 ETC 전용 출구..그래서 다시 구마모토 방향으로 더 내려가서 후쿠오카 시내로 들어설 수 있었는데...구라시키에서 후쿠오카까지의 총 고속도로 요금은 11,330엔이 나왔다...한국의 다섯배 이상..비싼것에 비해서 고속도로의 상태는 한국보다 훨씬 못하고 좋지가 않았다.그리고 도착을 한 후쿠오카 공항옆의 민박집...
그런데 우연히도 이 민박집의 호스트가 일본인과 결혼을 한 태국인이었다.
그렇게 너무나도 반갑게 호스트와 인사를 하고 태국인 민박집 이야기로 다음편에 이야기는 계속 이어지겠는데..
Повторяем попытк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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