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영어)I ate a chicken"이라고 말하면 여자친구가 도망가는 이유
Автор: 영어는 3개월이면 된다
Загружено: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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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ate a chicken"이 문법적으로는 완벽하지만 원어민에게는 공포스럽게 들릴 수 있는 이유**와, 영어의 **관사(a/the)가 만드는 '물체(Object)'의 이미지**를 다루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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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요약] "나 닭 한 마리 먹었어"를 직역하면 큰일 납니다*
오늘 영상 4~5개째라 좀 지쳐서 앉아서 찍습니다.
우리는 "나 치킨(닭) 한 마리 먹었어"라고 할 때, 정직하게 번역해서 **`I ate a chicken`**이라고 합니다. 문법적으로는 완벽하죠. 하지만 원어민 귀에는 이게 **"나 닭이라는 생명체 하나를 통째로 씹어 먹었어"**라는 기괴한 말로 들립니다. 영어에서 관사 **`a`**가 가지는 무시무시한 '구체화'의 힘을 설명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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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내용 Q&A]*
*Q1. "I ate a chicken"이 왜 이상한가요?*
*A.* *'A'가 붙으면 살아있는 닭(통째)의 이미지가 생기기 때문입니다.*
`Chicken` (무관사) = 닭고기 (재료, 음식).
`A Chicken` (관사) = 닭 한 마리 (머리부터 발끝까지 온전한 개체).
따라서 `I ate a chicken`이라고 하면, 박물관이나 사막 한가운데 놓인 *생닭 한 마리를 털도 안 뽑고 통째로* 먹는 듯한 오싹한 뉘앙스를 줍니다,.
*Q2. 그럼 자연스러운 표현은 뭔가요?*
*A.* 그냥 **`I ate chicken`**이라고 하세요.
몇 마리를 먹었든, 다리를 먹었든 중요하지 않습니다. 그냥 "닭고기라는 음식을 먹었다"는 뜻이 됩니다.
굳이 한 마리를 다 먹었다고 자랑하고 싶으면 `I ate a whole chicken` 처럼 구체적으로 말하거나, 그냥 `Chicken`으로 퉁치는 게 안전합니다.
*Q3. 소금 달라고 할 때 'Give me a salt'는 왜 틀리나요?*
*A.* 소금은 셀 수 있는 형체가 없기 때문입니다.
`A salt`라고 하면 원자 기호를 그려야 할지, 소금 포대를 그려야 할지 모릅니다.
눈앞에 있는 그 소금통이면 **`The salt`**, 막연하게 소금 좀 달라고 할 때는 그냥 `Salt`나 `Some salt`를 써야 합니다.
관사 `a`는 머릿속으로 **'그림'이 그려지는 구체적인 물건**에만 붙이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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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임스탬프*
*00:00* 10시간도 떠들 수 있지만 오늘은 지쳐서 앉아서 함
*02:50* 영어 회화 앱 쓰지 말고, 그냥 AI 사서 대화하세요
*03:40* *오늘의 핵심: `I ate a chicken`은 완벽하지만 이상하다*
*05:00* 한국어 "닭 한 마리 먹었어"를 직역하면 망하는 이유
*09:40* `A chicken` = 머리, 날개, 다리 다 달린 온전한 생명체
*13:20* 소금(`Salt`)은 못 그린다. 그래서 `A salt`는 안 된다
*15:40* *'The salt' (눈앞에 있는 거) vs 'A salt' (이상함)*
*18:40* 이미지 트레이닝: 박물관 홀 한가운데 놓인 닭 한 마리 (`A Chick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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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 요약*
*I ate chicken* = 냠냠 맛있는 치킨 식사 🍗
*I ate a chicken* = 엽기적인 생닭 먹방 (공포 영화) 😱
*Give me the salt* = (눈앞의) 그 소금 좀 줘 🧂
*"영어의 'a'는 단순한 글자가 아닙니다. 박물관에 전시된 물건처럼 '하나의 완벽한 개체'를 만드는 강력한 도구입니다. 음식 먹을 땐 함부로 붙이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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