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의학연구원 천안 유치 '초광역 확대'
Автор: ch B tv 중부
Загружено: 2025-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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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치의학연구원 천안 설립을 위한 3자 협약식이 천안 그린스타트업타운에서 열렸습니다.
충남도와 천안시,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 연구·산업·인재 분야에서 치의학 산업 육성을 함께 추진하기로 한 겁니다.
[이종석 /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바이오산업본부장]
"충남도와 천안시에서 오랫동안 준비해 온 치의학연구원 유치를 위해서 힘을 모으고자 MOU에 참여를 하게 됐고요. 단순하게 MOU 차원을 떠나서 당연히 유치 이후에 협업을 통해서 활성화될 수 있도록 다양한 의견을 나눈 그런 자리가 된 것 같습니다."
협약에 따라 세 기관은 디지털 치의학 공동 연구와 실증 협력, 천안·경기 간 투자 네트워크 연계 등 산업 경쟁력을 높이는 사업을 추진합니다.
앞서 충북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강원 원주의료기기산업진흥원과 맺은 협약에 이어 경기도까지 확대된 겁니다.
[이종택 / 천안시 전략산업국장]
"오늘 협약을 통해서 그동안 강원도, 충북, 이번에 수도권까지 아우르는 초광역 클러스터를 조성하고자 합니다. 이를 통해서 천안이 중부권에 가장 중심적인 치의학 연구원의 메카로서 부상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자 합니다."
이 같은 지역의 움직임은 중앙정부에도 전달됐습니다.
김태흠 충남지사는 지난달 열린 중앙지방협력회의에서 국립치의학연구원을 공모 방식으로 전환하려는 움직임을 비판하며 "공약대로 추진해달라"고 공식 요청했고, 이재명 대통령도 공감했습니다.
[김태흠 / 충남지사(지난 12일, 중앙지방협력회의)]
"대통령님께서 지방에 공약한 이런 부분들은 공모로 가지 않고, 그쪽으로 타당성 이런 부분은 볼 필요가 있겠지만, 그쪽으로 가야 된다는 부분은…"
[이재명 / 대통령(지난 12일, 중앙지방협력회의)]
"그건 각별히 좀 챙겨 보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당시에 나름 타당성을 검토해서 한 공약일 텐데 어느 지역에 하겠다고 한 걸 공모로 바꾸는 건 바람직해 보이지 않아 보이네요."
전국 1~2시간대 접근이 가능한 교통 중심지로, 판교·오송·대덕 등 주요 R&D 거점과의 연결성도 뛰어나 치의학연구원 입지 최적지로 꼽히는 천안.
이러한 초광역 협력이 실제 유치 결정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됩니다.
B tv 뉴스 송용완입니다.
영상취재 : 김건
영상편집 : 문승현
#천안시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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