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인구 40만 돌파…"이제는 50만 자족도시로"
Автор: ch B tv 중부
Загружено: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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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인구 40만 명 달성을 시민들이 한뜻으로 축하합니다.
지난해 말 기준 외국인을 포함한 아산시 인구는 40만 221명으로, 2014년 30만 명을 돌파한 이후 11년 만입니다.
전국 시·군·구 가운데서는 50번째입니다.
시는 삼성과 현대 등 대기업과 연계된 산업단지 조성으로 양질의 일자리가 창출되고 배방과 탕정 일대 대규모 주택단지 조성, 고속도로와 철도 등 광역 교통망 확충이 인구 증가를 이끈 것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살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한 시책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청년내일카드 지원을 비롯해 신혼부부 주택자금 대출 이자 지원과 출생 축하금 지급, 임산부 100원 행복택시 운영에 더해 아빠 육아휴직 장려금과 육아종합지원센터 운영 등으로 청년과 신혼부부, 육아 가정을 위한 정주 여건 조성에도 힘쓰고 있습니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인구 40만 달성으로 아산시가 중부권 대표 중견 도시로 거듭났다"며, "대한민국의 새로운 성장 중심지로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오세현 / 아산시장]
"17개 산업단지와 21개의 도시 개발을 착실히 추진해서 청년들이 유입되고 인구가 늘어나는 그런 선순환 경제 구조를 지속적으로 이어나갈까 합니다. 이를 통해서 우리 아산시가 대한민국의 새로운 성장 중심지인 제2의 실리콘밸리를 만드는 데 노력하겠습니다."
시는 이번 인구 40만 달성을 발판으로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다지며 50만 자족도시로의 도약을 본격화할 계획입니다.
B tv 뉴스 김장섭입니다.
영상취재 : 김한준
#아산시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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