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 궁금증 QnA] "자살하면 지옥가나요? - 성경은 뭐라고 답할까" // 인바이블 말씀사역 / 크리스천 신앙 성장을 위한 채널 / 성경 속에 답이 있다
Автор: Word Ministry In Bible
Загружено: 2021-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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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내 손을 주께 높이 듭니다”
링크 : • [Vol.3] 묵상기도를 위한 CCM 피아노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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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분들이 이렇게 묻습니다.
“목사님, 자살하면 지옥 가나요.”
“얼마나 전에 제 지인 가족 중 한 명이 자살을 했는데, 이렇게 자살을 하면 지옥에 가는지 궁금합니다”라고 말입니다.
뿐만 아니라 이것은 많은 크리스천들이 가지고 있는 궁금증 중의 하나이기도 합니다.
그렇다면 여러분, 여러분은 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자살하면 지옥에 갈 것 같습니까? 아니면 그렇지 않을 것 같습니까?
여러분 과연 성경은 이에 대해 뭐라고 말할까요?
이제부터 성경을 통해 사람이 자살하며 어떻게 될 수 있는지에 대해 함께 나누기 원합니다.
여러분 먼저 우리가 자살에 대해 나누기 전에 알아야 할 것이 있습니다. 그것이 무엇이냐? 그것은 성경에는 자살하면 지옥 간다는 말이 “직접적으로 기록되어 있지 않다”는 것입니다.
그럼 이렇게 직접적인 기록이 없다면 우리가 이것을 어떻게 알 수 있을까요?
이제부터 간접적인 방법으로 성경에 기록된 “자살한 사람들을 통해” 과연 자살하면 어떻게 되는지에 대해 함께 나누기 원합니다.
여러분 성경에 보면 자살한 사람들에 대한 기록들이 있습니다.
이렇게 성경에는 여러 자살한 사람들에 대한 기록이 있는데, 여러분은 성경에 기록된 자살한 사람을 떠올릴 때 가장 먼저 떠오르는 사람이 누구입니까?
아마도 대부분의 분들은 “가룟 유다”를 떠올릴 것입니다.
하지만 여러분, 우리는 이뿐 아니라 구약을 통해서도 자살한 사람을 찾아 볼 수 있습니다. 그 사람이 누구입니까? 바로 사울입니다. 그럼 여러분, 가룟 유다나 사울은 어떤 이유로 자살을 했습니까?
가룟 유다는 예수님을 판 후에 생긴 자책감으로 자살을 합니다(마 27:3-5).
반면, 사울은 블레셋과의 전쟁에서 패하자 패배에 대한 굴복함으로 인해 스스로 칼에 자기 몸을 관통 시켜 자살을 하게 됩니다.
결국 이들은 죄책감과 좌절과 실패를 견디지 못하고 자살을 한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 성경에 보면 이런 자살이 있는 반면, 이와는 좀 다른 방식의 자살이 기록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어디에서 이것을 볼 수 있습니까?
우리는 이것을 사사시를 통해 볼 수 있습니다.
여러분, 사사기에 보면 삼손의 이야기가 나옵니다. 삼손은 사사였습니다(삿 15:20). 그런데 이런 삼손이 들릴라와 블레셋 사람들에 꾀임에 빠지게 되었고, 결국 머리카락을 잘려 모든 힘을 잃게 됩니다(삿 16:4-26). 그리고 블레셋 사람들의 놀림감으로 전락하게 됩니다. 하지만 이랬던 삼손이 어떻게 됩니까? 머리가 자라면서 다시 힘이 생기게 됩니다. 그러나 이때 삼손이 자기에게 다시 힘이 생겼다는 것을 알고 어떤 결정을 합니까?
이에 대해 성경은 이렇게 기록합니다.
(삿 16:27-30, 개정) [27] 그 집에는 남녀가 가득하니 블레셋 모든 방백들도 거기에 있고 지붕에 있는 남녀도 삼천 명 가량이라 다 삼손이 재주 부리는 것을 보더라
[28] 삼손이 여호와께 부르짖어 이르되 주 여호와여 구하옵나니 나를 생각하옵소서 하나님이여 구하옵나니 이번만 나를 강하게 하사 나의 두 눈을 뺀 블레셋 사람에게 원수를 단번에 갚게 하옵소서 하고
[29] 삼손이 집을 버틴 두 기둥 가운데 하나는 왼손으로 하나는 오른손으로 껴 의지하고
[30] 삼손이 이르되 블레셋 사람과 함께 죽기를 원하노라 하고 힘을 다하여 몸을 굽히매 그 집이 곧 무너져 그 안에 있는 모든 방백들과 온 백성에게 덮이니 삼손이 죽을 때에 죽인 자가 살았을 때에 죽인 자보다 더욱 많았더라
여러분 우리가 이 말씀을 통해 볼 수 있는 것이 무엇입니까? 삼손이 블레셋 사람들과 함께 죽기를 원하며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는 것입니다(삿 16:30). 여러분, 자살의 뜻이 무엇입니까? 우리가 알 듯 자살은 “스스로 목숨을 끊는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삼손도 가룟 유다나 사울처럼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입니다. 물론 삼손이 자살했다는 말에 어떤 분은 거부감이 들 수 있습니다. 그러나 여기서 우리가 객관적으로 보아야 하는 것은 삼손도 가룟 유다나 사울처럼 분명하게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셋 다 이렇게 스스로 목숨을 끊었지만, 우리는 삼손의 죽음에서 가룟 유다나 사울의 자살과는 다른 차이점이 있다는 것을 볼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무엇이냐?
그것은 가룟 유다와 사울의 죽기 직전의 상황과 삼손의 죽기 직전의 상황이 많이 달랐다는 것입니다. 어떻게 많이 달랐느냐?
여러분 가룟 유다나 사울이 자살을 선택한 이유가 무엇이었습니까? 그것은 자책감, 좌절, 포기의 마음으로 자살을 선택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가 이들의 죽음을 보면서 한 가지 더 주목해야 할 것이 있습니다. 그것이 무엇이냐?
그것은 바로 이들에게 “영적인 문제”가 있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성경은 가룟 유다가 예수님을 팔 생각을 마음에 품었을 때 어떤 일이 일어났다고 했습니까? 사탄이 유다 안으로 들어갔다고 했습니다(눅 22:3). 또한 사울이 불순종과 교만의 죄를 지었을 때, 어떤 일이 일어났습니까? 하나님의 영이 떠나게 되었고 대신 악령이 번뇌케 했다고 합니다(삼상 16:14).
여러분 저는 종종 자살을 하려는 사람들을 만나 치유 사역을 하곤 했습니다. 그런데 제가 이 사역을 하면서 알게 된 것이 무엇이냐? 그것은 보통 우리는 자살이 우울증의 문제, 상처의 문제, 삶의 포기, 제도적인 문제로 보는 경우가 많은데, 대부분의 자살이 영적인 문제와 깊이 연관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자살이 단지 심리적, 정신적인 문제만 연관된 아니라, 영적인 문제까지 연관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우리는 이것을 가룟 유다나 사울을 통해 볼 수 있지 않습니까?
결국, 우리가 가룟 유다나 사울의 자살을 통해 볼 수 있는 것이 무엇이냐? 이들이 하나님(예수님)과 멀어졌을 때, 자살이 일어났다는 것입니다.
반면 삼손의 경우는 어떻습니까? 삼손은 스스로 죽음을 선택하여 죽어가는 그 순간까지도 하나님을 바라보았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이것이 가룟 유다와 사울과 그리고 삼손의 죽음에서 볼 수 있는 차이입니다.
여러분, 많은 사람들이 “자살하면 지옥 가나요?”라고 묻습니다. 사실 우리는 이것을 한마디로 정의할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성경을 통해 볼 수 있는 것이 무엇이냐? 자살하는 순간 그 사람의 통치자가 “하나님이냐? 아니면 자기냐, 사탄이냐”에 의해 달라질 수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이에 대해 성경은 이렇게 말합니다.
(살후 1:8-9, 개정) [8] 하나님을 모르는 자들과 우리 주 예수의 복음에 복종하지 않는 자들에게 형벌을 내리시리니
[9] 이런 자들은 주의 얼굴과 그의 힘의 영광을 떠나 영원한 멸망의 형벌을 받으리로다
여러분 사람이 자살할 때, 지옥에 가느냐 그렇지 않으냐를 어떻게 알 수 있느냐?
그것은 자살했다고 무조건 지옥에 가는 것이 아니라 그 사람이 죽는 순간 하나님을 모르고 예수님의 복음을 믿지 않았다면 지옥의 영원한 멸망의 형벌에 떨어지게 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가룟 유다와 사울이 자살할 때 이렇게 하나님과 멀어진 이런 상태에 있지 않았습니까?
반면 삼손은 어땠습니까? 스스로 목숨을 끊는 순간 하나님과 여전히 함께하고 있지 않습니까?
여러분 우리가 이런 성경의 가르침을 통해 볼 수 있는 것이 무엇입니까?
그것은 자살한다고 다 지옥에 가는 것이 아니라, 죽는 순간 그때 나의 통치권자가 “하나님이었느냐, 자기 자신이었느냐, 사탄이었느냐”에 의해 달라질 수 있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여러분, 여기서 우리가 분명히 기억해야 할 것 중의 하나는 이럼에도 불구하고 자살하는 사람들의 대부분은 지옥에 간다는 것입니다. 왜 제가 이런 말을 하느냐?
여러분 저의 가족은 세 명이나 자살을 했습니다. 아버지, 큰형, 작은형이 줄줄이 자살을 한 것입니다.
여러분 이들이 왜 자살을 한 줄 아십니까? 현실의 낙심과 절망과 좌절 때문에 자살을 했다는 것입니다. 사실 저도 이렇게 자살을 하려고 했었습니다. 저는 이미 중학교 때부터 니체나 쇼펜하우어와 같은 염세주의자들의 책을 주로 보았습니다. 그러면서 생각했습니다.
“자살하면 아무것도 없다. 자살하면 편하다. 자살하면 모든 것이 끝이다”라고 말입니다.
그런데 이런 생각을 하고 있던 저에게 예수님이 찾아오신 것입니다. 저에게 손을 내밀에 주신 것입니다. 여러분 제가 이런 예수님을 만나고 나서 바뀐 것이 뭔지 아십니까?
예수님이 없을 때는 자살을 생각했지만, 예수님의 품에 안겼을 때는 자살에 대한 생각이 사라졌다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예수님이 나를 이런 수렁에게 건지셨기 때문입니다.
(시 40:2, 쉬운) 주님께서 나를 질퍽거리는 구렁텅이에서 끄집어내시고 진흙 수렁에서 꺼내 주셨습니다. 주님께서 나를 바위 위에 세우시고 굳건한 곳에 설 수 있도록 인도하셨습니다.
여러분, 왜 자살을 하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지옥에 가는 줄 아십니까? 사람들이 자살할 때 그 안에 하나님(예수님)이 없는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자살을 하는 사람들이 대부분 지옥으로 갈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여러분, 혹시 자살이나 죽음이 떠오른다면 꼭 기억하십시오. 내가 자살을 생각할 만큼 수렁 가운데 있을지라도 하나님은 이런 나를 건지실 수 있는 분이라는 것을 말입니다.
그리고 또한 우리가 이 하나님을 의지하며 나갈 때, 하나님은 우리를 굳건하게 세우실 수 있는 분이라는 것을 기억하는 우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주님의 이름으로 여러분을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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