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천 6백에 사서 7천만 원 들여 싹 고쳤더니 지나가다 카페인줄 알고 들어온다. 예술가 부부가 백 년 된 낡은 집을 선택한 결과ㅣ
Автор: EBS 컬렉션 - 라이프스타일
Загружено: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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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영상은 2021년 3월 25일에 방송된 <한국기행 - 어쩌다 미술관 제4부 ‘딸기와 맨드라미’>의 일부입니다.
조용하고 한적한 옥천의 한 마을, 알록달록 벽화가 그려진 촌집 사이로 하얗게 빛나는 흰 담벼락과 파란 지붕, 사랑스러운 마당이 동화 속 요정의 집처럼 빛난다. 집의 주인 윤혜경, 김호성 부부. 남편 김호성 씨는 중견 서양화가이며 아내 윤혜경 씨는 자수작가다.
예술가 부부에게 운명처럼 다가온 시골 촌집. 6년 전, 아무 연고도 없는 이 마을에서 우연히 백 년 된 낡은 집을 만나는 순간 심장이 쿵쿵 뛰었다던 부부. “나도. 집도, 서로를 선택했던 것 같아요.” 평생을 보수하며 살아야 하지만 집이 이들 부부에게 준 행복은 남다르다.
마당의 한 공간에 마련된 부부만의 작은 갤러리, 이곳에서 남편은 실제 딸기보다 더 딸기 같은 딸기 그림을, 아내는 붉은빛이 매혹적인 맨드라미 자수를 놓으며 달달하고 달콤하게 그들의 꿈을 그리고 수 놓는다. 예술과 일상이 하나 된 삶이 혹 이런 풍경이 아닐까. 평범한 듯 특별한 부부의 작은 갤러리에는 오늘도 달콤한 딸기 향기와 붉디붉은 맨드라미 꽃이 피어난다.
#한국기행 #100살촌집 #고쳐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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