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 허락만 기다렸다. 바다 위 작은 섬을 사버린 남편, 평일엔 학원 원장 주말에는 농부가 되는 이유 |
Автор: EBS 컬렉션 - 라이프스타일
Загружено: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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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영상은 2021년 3월 18일에 방송된 <한국기행 - 마음이 쉬어가는 자리 제4부 ‘내 남편의 판타지'>의 일부입니다.
“제발 반대만 하지 마라. 절대 일 안 시킬게.” 전원생활이 소원이었던 유현상 씨. 결국 바라던 대로 전남 무안의 파란 바다를 앞마당으로 삼은 풍광 속에 집을 짓고서 부부는 주말마다 이곳에 와 안팎을 가꿔가는 중이다.
평생 가부장적이던 남편이 이곳에서는 진흙 팩을 해주고 직접 차를 끓여오는 등, 아내를 왕비처럼 극진히 모시니 이젠 아내도 이곳을 떠올리면 그 누구보다 설렌다.
오랜만에 찾아온 손님들을 위해 포클레인으로 땅을 파 김장김치를 꺼내고, 어릴 적을 떠올리게 하는 누나의 정겨운 집 반찬을 나눠 먹는다.
아무런 계획 없이도 오기만 하면 마치 선물을 받은 기분이라는 부부. 오늘도 또 다른 행복의 의미를 되새긴다.
#한국기행 #섬마을 #주말주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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