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성경[창세기 19장 12-23절] / 매일성경묵상 / 메시지성경 / 김기웅목사
Автор: 말씀 읽어주는목사
Загружено: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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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3 그 두 사람이 롯에게 말했다. “이곳에 그대의 가족들이 더 있습니까? 아들이나 딸이나, 이 도시에 사는 가족들 말입니다. 지금 당장 그들을 데리고 이 도시에서 나가시오! 우리가 곧 이 도시를 멸하려고 하오. 이곳의 희생자들이 울부짖는 소리가 하나님의 귀를 먹먹하게 합니다. 하나님께서 이곳을 쓸어버리도록 우리를 보내셨소.”
14 롯이 밖으로 나가서 자기 딸들의 약혼자들에게 알렸다. “이곳을 떠나게. 하나님께서 이 도시를 멸하려고 하시네!” 그러나 그들은 롯의 말을 농담으로 여겼다.
15 새벽이 되자, 천사들이 롯을 떠밀며 말했다. “서두르시오. 너무 늦기 전에 그대의 아내와 두 딸을 데리고 이곳을 떠나시오. 그러지 않으면, 이 도시가 벌을 받을 때에 멸망하고 말 것이오.”
16-17 롯이 꾸물거리자, 그 사람들이 롯의 팔과 그의 아내와 딸들의 팔을 잡고 도시 밖 안전한 곳으로 데리고 나갔다.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자비를 베푸셨다! 롯의 가족을 밖으로 데리고 나온 뒤에, 그 사람들이 롯에게 말했다. “지금 당장 달아나 목숨을 구하시오! 뒤돌아보지 마시오! 평지 어디에서도 멈추면 안됩니다. 산으로 달아나시오. 그러지 않으면, 죽고 말 것입니다.”
18-20 그러자 롯이 반대했다. “안됩니다, 그렇게 하지 마십시오! 두 분께서는 저를 좋게 보시고 크나큰 호의를 베푸셔서 제 생명을 구해 주셨습니다. 하지만 저는 산으로 달아날 수 없습니다. 산에 있더라도 끔찍한 재앙이 미쳐서 죽을지도 모릅니다. 저쪽을 보십시오. 저 성읍은 우리가 닿기에 가깝고, 아무런 일도 닥치지 않을 만큼 작은 곳입니다. 저 작은 성읍으로 달아나 목숨을 건지게 해주십시오.”
21-22 “좋소. 그대가 그렇게 하겠다면, 원하는 대로 하시오. 그대가 택한 성읍은 멸하지 않겠소. 하지만 서둘러 그곳으로 달아나시오! 그대가 그곳에 닿기 전에는 내가 아무 일도 할 수 없소.” 그리하여 그 성읍은 ‘작은 성읍’이라는 뜻의 소알이라 불리게 되었다.
23 롯이 소알에 이르렀을 때 해가 하늘 높이 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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