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새벽기도회] 여러 날 계시지는 아니하시니라 (요한복음 2장 12절)
Автор: 예수쟁이 이집사
Загружено: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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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여러 날 계시지는 아니하시니라
📖 성경 : 요한복음 2장 12절
👨💼 설교 : 김운성 목사
📅 2022년 2월 5일 #영락교회 설교영상
이 설교는 요한복음 2장과 관련된 내용을 중심으로, 예수님의 ‘떠남’과 ‘사명’을 주제로 한 도전의 메시지입니다.
설교의 핵심 내용을 아래와 같이 정리합니다:
1️⃣ 예수님의 나사렛 집에서의 안식
⦁ 예수님은 나사렛에서 자라났고, 가정에서 어머니 마리아와 함께 살았으며, 목수로서 가족을 부양하셨을 것으로 보인다.
⦁ 나사렛과 가나에서의 장면들을 통해, 예수님은 가정 안에서 따뜻한 사랑과 안식을 경험하셨다.
⦁ 가나의 혼인잔치 이후 예수님은 어머니, 형제들, 제자들과 함께 가버나움으로 이동하셨다. 이는 어머니의 집이 이미 가버나움으로 이사했기 때문으로 해석된다.
2️⃣ 그러나 오래 머물지 않으신 예수님
⦁ 본문의 핵심 구절: “거기에 여러 날 계시지는 아니하시니라.”
⦁ 안락하고 따뜻한 어머니의 집에서의 휴식을 뒤로하고, 예수님은 미시아(메시아) 사명을 위해 떠나셨다.
⦁ 예수님의 사명은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병든 자를 고치며, 죄인을 구원하는 일이었으며, 이는 고통과 핍박이 수반되는 길이었다.
3️⃣ 우리의 신앙도 ‘떠남’이 필요하다
⦁ 설교자는 이 예수님의 모습을 본받아야 한다고 강조함.
⦁ 신앙에서 가장 위험한 순간은 ‘편안함에 안주할 때’이며, 안락함은 성장을 가로막는다.
⦁ 고여 있는 물이 썩듯, 움직이지 않는 신앙은 생명력을 잃는다.
4️⃣ 익숙함과 결별하고 도전해야 한다
⦁ 오랫동안 같은 자리, 같은 습관, 같은 수준의 신앙에 머무는 것은 타성이다.
⦁ 더 깊은 기도, 더 어려운 숙제, 더 도전적인 목표를 스스로에게 부과해야 한다.
⦁ “1 더하기 1 = 2” 수준에 머물러선 안 되고, 더 어려운 방정식을 풀어야 한다.
⦁ 원수를 사랑하는 것과 같이 도전적인 사랑도 훈련하고 실천해야 한다.
5️⃣ 교회와 한국교회 전체에 주는 메시지
⦁ 우리교회를 포함한 많은 교회가 너무 오랫동안 편안함에 익숙해져 있다.
⦁ 설교자는 지금이야말로 영적으로 깨어 일어나야 할 때라고 강조한다.
⦁ 단지 교회에 출석하는 것이 아니라, 사명을 향해 떠나야 한다고 말한다.
6️⃣ 설교의 결론: ‘떠남’은 곧 메시아의 길
⦁ 예수님은 안락을 떠나 십자가의 길을 걸으심으로 메시아가 되셨다.
⦁ 우리도 영적 안주를 벗어나 사명의 현장으로 떠나는 용기와 결단이 필요하다.
⦁ 도전하고, 눈물로 기도하고, 하나님의 능력을 의지하며 나아갈 때 기적이 일어나게 될 것이다.
7️⃣ 기도와 축복
⦁ 설교 후 기도에서는 다음과 같은 간구가 담겼다
▸ 편안함에 안주하지 않고 일어날 수 있는 믿음의 용기
▸ 스스로에게 어려운 숙제를 부과할 수 있는 도전 정신
▸ 한국 교회가 영적 게으름에서 깨어나기를
▸ 성도들의 삶에 치유와 회복, 자녀들의 미래 축복
▸ 하나님의 뜻에 따른 나라의 미래, 선거와 자녀들의 진로
▸ 영적 전쟁에 참여할 수 있는 건강하고 강한 신앙 근육
8️⃣ 요약 메시지
“예수님처럼 오래 머물지 말고, 사명을 따라 떠나라.”
편안함에 안주하지 말고, 더 큰 신앙의 도전을 향해 나아가야
우리 삶과 교회, 세상 속에 하나님의 능력이 드러나게 된다.
🎥영상출처 : • 2022년 2월 5일 "여러 날 계시지는 아니하시니라" 김운성 위임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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