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에 비전 심는 작은 음악회 (필리핀, 윤여일)ㅣCTS뉴스
Автор: CTS뉴스
Загружено: 2026-02-24
Просмотров: 3
Описание:
[앵커]
필리핀 카비테 지역의 한 학교에 아름다운 음악 소리가 울려 퍼졌습니다. 한국의 한 교회가 현지 학생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기 위해 특별한 작은 음악회를 열었는데요. 언어는 달라도 찬양으로 하나 된 감동의 현장, 윤여일 통신원이 전합니다.
[기자]
필리핀 카비테에 위치한 한 고등학교에 감미로운 찬양의 선율이 흐릅니다.
한국 약대중앙교회 소속 성악과 기악 전공자, 그리고 청년 등 40여 명의 성도들이 뜻을 모아 현지 학생들을 위한 특별한 음악회를 열었습니다.
[이세광 목사 / 약대중앙교회]
저희가 음악을 통한 선교를 준비했습니다 음악은 언어가 통하지 않아도 저들의 마음 속에 깊숙하게 울림이 있는 그런 귀한 도구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우리 많은 뮤지션들이 함께해서 우리 필리핀 우리 성도님들 또 특별히 이번에는 고등학교 학교에 와서 우리 아이들에게 음악을 통한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게 됐습니다
[기자]
약대중앙교회 이세광 목사는 학생들에게 음악은 하나님이 주신 선물이라며, 비록 언어는 달라도 마음으로 듣는다면 그 사랑을 충분히 느낄 수 있다고 격려했습니다.
단원들의 진심 어린 연주와 찬양이 학생들의 마음을 두드리자, 객석에서는 뜨거운 호응과 박수갈채가 쏟아졌습니다.
사역자들은 이번 음악회가 단순한 공연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삶의 희망을 잃어가는 현지 아이들에게 새로운 비전을 심어주는 마중물이 되길 기대하고 있습니다.
[강여명 선교사 / 필리핀 GMS]
아이들이 이렇게 음악을 접하기도 어렵고 또 삶의 희망도 많이 사라져 가고 있는 시대 가운데서 아이들이 음악을 통해서 비전을 찾고 꿈을 찾을 수 있도록 또 오케스트라를 만들어서 아이들에게 악기를 가르칠 생각이고요 그래서 이 사역들이 잘 이루어질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기자]
음악을 통해 아이들의 미래를 그리겠다는 다짐도 이어졌습니다. 이번 선교에 참여한 이들은 매년 이곳을 찾아 사랑을 나누고 싶다는 소망을 전했습니다.
[이세광 목사 / 약대중앙교회]
이번에 참석하신 분들이 매년 다시 이곳에 와서 우리 함께 하고 싶다는 그런 소감들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계속해서 이 선교가 하나님의 나라 확장을 위해서 계속 쓰여졌으면 좋겠습니다
[기자]
아름다운 선율을 타고 전해진 하나님의 사랑이 필리핀 아이들의 가슴속에 희망의 씨앗으로 자라나고 있습니다. 필리핀 카비테에서 CTS 뉴스 윤여일입니다.
Повторяем попытку...
Доступные форматы для скачивания:
Скачать видео
-
Информация по загрузк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