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바오 어떻게 보냈는데"…중국에 또 '판다 대여' 제안한 속사정 (자막뉴스) / SBS
Автор: SBS 뉴스
Загружено: 202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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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중국 환경 당국이 한국이 판다를 대여하는 것에 관련한 실무 협력 방안 논의에 착수하면서, 또 한 번 '푸바오 신드롬'이 벌어질지 관심이 모입니다.
어제 이재명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정상회담에서 우리가 중국으로부터 민간우호 증진의 일환으로 판다를 추가로 대여하는 문제를 얘기했고, 이에 한중 양국이 실무선에서 협의하기로 한 데 따른 겁니다.
[위성락/국가안보실장 (어제) : 양국 간 민간우호의 상징인 판다를 추가적으로 대여하는 문제는 우리가 제기를 했습니다. 이에 대해서도 실무선에서 협의를 해나가는 데 대해서 공감을 형성했습니다.]
기후에너지환경부 김성환 장관은 오늘(6일) 중국 베이징 국가입업초원국에서 류궈훙 국장과 면담하고 "양국의 판다 협력 성과를 돌아보고 향후 협력을 심화해나가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지난 2014년 7월 시 주석이 방한했을 때 정상회담 공동성명서에는 '판다 공동 연구를 지지한다'는 내용이 담기기도 했습니다.
이후 논의가 진행돼 2016년 3월, 판다 한 쌍인 아이바오와 러바오가 국내에 들어왔습니다.
지난 1994년 9월, 한중 수교 2주년을 기념해 판다 1쌍이 들어왔다가 1998년 조기 반환된 뒤 20여 년 만이었습니다.
이때 들어온 아이바오와 러바오가 2020년 7월 한국에서 낳은 새끼가 재작년 4월 중국으로 간 푸바오입니다.
아이바오와 러바오는 2023년 7월 쌍둥이 루이바오와 후이바오를 또 낳았고, 현재 국내에는 총 4마리의 판다가 에버랜드 판다월드에서 생활하고 있습니다.
세계에서 유일하게 자이언트 판다를 보유하고 있는 중국은 우호 관계를 맺은 국가에 자이언트 판다를 선물하거나 대여하는 형식으로 '판다 외교'를 펼쳐오고 있습니다.
하지만 중국은 해외에 대여한 판다가 새끼를 낳았을 경우 성체가 되는 만 4살 전후에는 자국에 반환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취재: 이현영/ 영상취재: 하륭/ 영상편집 : 윤태호/ 디자인:이정주 /제작: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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