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뉴스] “푸바오라도 빌려줘라” 이 대통령, 중국에 ‘푸바오’ 언급 / KBS 2026.01.07.
Автор: KBS News
Загружено: 20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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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은 7일 기자간담회에서, 청나라 시대 중국에서 제작돼 한국 간송미술관에 소장됐던 석사자상 한 쌍을 중국에 돌려주기로 하면서, 중국 측에 판다 ‘푸바오’를 추가로 대여하는 방안을 제안했다고 전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중국이 우리한테 줄 거는 내가 보니까 아무리 찾아봐도 없더라고요. 그래서 푸바오라도 줘라 제가 그렇게 한 겁니다. 푸바오라도 빌려줘라… 우리가 뭐 중국에서 우리 걸 빼앗아 간 건 또 가져간 건 없으니까요.
푸바오는 시 주석이 한중 우호의 상징으로 2016년 3월 한국에 보낸 판다 부부 아이바오와 러바오가 2020년 7월에 낳은 '한국 출생 1호' 판다입니다.
푸바오는 경기 용인 에버랜드에서 출생해 우리 국민들의 사랑을 듬뿍 받다 2024년 4월 중국으로 돌아갔습니다.
이와 별도로 우리 측은 중국에 판다 한 쌍 대여를 요청했습니다.
[강유정 청와대 대변인]
만찬에 앞서 정상회담에서 이 대통령은 한국과 중국은 가까운 이웃으로 상생이 절실하다면서 혐중, 혐한 정서의 해결이 매우 중요하다고 언급했습니다. 양국 국민들의 정서 회복을 위해 바둑 대회나 축구 대회를 열고 특히 판다 한 쌍을 제2호 국가 거점 동물원인 광주 우치동물원에 대여해 줄 것을 제안했습니다. 시 주석은 바둑이나 축구 교류에 문제가 없다라면서 석 자 얼음이 한 번에 녹지 않고 과일은 익으면 저절로 떨어진다라는 말로 양국 관계 개선을 위한 노력을 강조했습니다.
대여 장소로 광주 우치동물원을 지목한 건 "지역 균형발전 차원"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광주시가 운영하는 우치동물원은 국가 거점동물원입니다.
식물원까지 포함하면 부지 규모가 축구장 17개에 달하는 12만 3천㎡입니다.
문재인 전 대통령이 남북정상회담 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에게 선물로 받은 풍산개 '곰이'와 '송강'도 우치동물원에서 지내고 있습니다.
(영상편집: 홍지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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