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릿슈즈 입문자 최종연습 ( feat .날고 싶은 병아리 🐣 🐤) & 뜻밖의 꿀팁 득템
Автор: 일탈을 꿈꾸는 허당라이더 Sunshine
Загружено: 2022-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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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날은 원래 #FTP 테스트 받는 날이었는데
담당 코치님이 교통사고 후유증으로
허리를 다쳐 못 나오셨어요.. 빠른 쾌유 바라요 !!
그래서 저는 클릿 연습...(실은 저도 너무 아픈데도 불구하고 나온거였어서...
센터 왔는데 그냥 돌아가긴 뭐해서 ....^^;;
연습 하다 말고 대충 접고 병원 행... ㅋ
결국 링거 투혼 ㅎㅎㅎㅎ 🙈 )
#클릿입문
#클릿_룩 #클릿슈즈_피직
#자전거잘타고싶은사람모여라
FTP란 Functional Threshold Power의 약자다. 우리말로 해석하자면 '기능 한계 파워' 정도가 될 듯 하다. 단어의 뜻으로도 어느정도 이해는 되겠지만, 라이더가 제대로 기능을 할 수 있는 한계치의 파워를 의미하고 있다.
여기서, 제대로 기능을 한다는 것은 대략 45~60분 정도의 시간을 의미하며, 그 시간 동안 라이더가 최대로 뽑아낼 수 있는 평균파워(W)가 바로 FTP를 뜻한다.
다시 말해, 대략 1시간 동안 라이더가 최선을 다해서 라이딩을 했을 때, 그 평균파워가 바로 FTP가 되는 것이다.
이 FTP를 중요하게 여기는 이유는, 그 라이더의 체력적인 수준을 객관적으로 평가하기 위한 지표로 사용되기 때문이다. 1시간이라는 시간은 유산소 능력을 발휘해야 가능한 시간이기도 하고, 라이더가 가진 글리코겐을 거의 소모할 수 있을 만큼 긴 시간이기도 하다.
그래서, 엔듀런스 성능이 중요하게 여겨지는 사이클링에서, 1시간 동안 뽑아내는 파워는 의미있는 데이터가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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