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설교] 꽃은 기다림 속에서 피어납니다 | 장문호 목사
Автор: 새벽성서학교
Загружено: 202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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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3월 11일 (수요일) 꽃은 기다림 속에서 피어납니다
"믿음의 주요 또 온전하게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 그는 그 앞에 있는 기쁨을 위하여 십자가를 참으사 부끄러움을 개의치 아니하시더니 하나님 보좌 우편에 앉으셨느니라"(히브리서 12장 2절)
소설가 최인호 선생은 암 투병 중에 쓴 '소설 공자'에서 공자의 삶을 이렇게 표현했습니다."헐벗은 나무는 겨울을 인내하는 것이 아니라 봄을 기다림으로써 마침내 꽃을 피운다." 공자는 35세부터 68세까지 무려 33년을 떠돌며 자신의 뜻을 펼칠 날을 기다렸습니다. 죽을 고비를 넘기고, 사랑하는 제자들을 잃으면서도, 그는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우리 신앙의 삶도 마찬가지입니다. 히브리서 12장은 우리에게 "인내로써 경주를 하라"고 말씀합니다. 그런데 그 인내의 비결이 무엇입니까? 바로 예수를 바라보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십자가의 고통과 수치 앞에서도 포기하지 않으셨습니다. 그 앞에 있는 기쁨을 바라보셨기 때문입니다. 부활의 영광, 하나님 보좌 우편에 앉으실 그날을 바라보셨기에 참으실 수 있었습니다. 지금 고난과 기다림의 시간을 보내고 계십니까? 낙심하지 마십시오. 우리의 기다림은 헛되지 않습니다. 예수님을 바라볼 때, 우리의 삶에도 반드시 꽃이 피어날 것입니다.
사랑의 주님, 우리의 기다림이 믿음의 열매로 피어나게 하시고, 언제나 주님만을 바라보는 우리가 되게 하여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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