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기도문] 인내 사랑의 첫 번째 덕목 | 장문호 목사
Автор: 새벽성서학교
Загружено: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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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3월 12일 (목요일) 인내 — 사랑의 첫 번째 덕목
"사랑은 오래 참고 사랑은 온유하며…" (고린도전서 13:4)
바울은 사랑의 모든 덕목 가운데 가장 먼저 "오래 참음", 곧 인내를 언급합니다. 헬라 문학에서는 언제나 가장 중요한 것을 먼저 이야기합니다. 그렇다면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가장 먼저 요구하시는 사랑의 모습은 바로 인내입니다.
요한계시록을 보면, 주님께서 각 교회를 향해 가장 많이 칭찬하신 항목도 행위도, 지식도 아닌 바로 "인내"였습니다. 구원받은 성도들의 표징이 바로 인내였습니다.
왜 인내가 이토록 중요합니까? 누가복음 8장 15절은 말씀합니다. 좋은 땅의 성도는 말씀을 듣고 인내로 결실하는 자라고. 모든 결실은 결국 인내를 통해 맺힙니다. 또한 "너희의 인내로 너희 영혼을 얻으리라"고 하셨습니다. 영혼 구원조차 재주나 지식이 아니라 인내에 달려 있습니다.
야고보는 야고보서 1장 4절에서 이렇게 권면합니다."인내를 온전히 이루라. 이는 너희로 온전하고 구비하여 조금도 부족함이 없게 하려 함이라." 오늘 우리가 지쳐있다면, 포기하고 싶다면 — 그 자리가 바로 인내의 자리입니다. 주님 오실 날을 바라보며 오늘 하루도 인내로 결실하는 성도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사랑의 주님, 오늘도 인내의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성령으로 붙들어 주시고 지치고 힘든 순간에도 주님의 재림을 소망하며 끝까지 믿음을 지키는 자가 되게 하여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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