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소취소 거래설'에 서로 떳떳하다는 장인수와 김어준..."서로 이용하려다 망했다?" [흑백여의도 | 설주완·권현서·강대규·문성호 출연]
Автор: 조선일보
Загружено: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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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연
설주완 변호사 / 권현서 경제사회연구원 미래센터장 / 강대규 변호사 / 문성호 개혁신당 대변인
'공소취소 거래설' 파장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장인수는 "나는 당당하다" 며 취재 내용에 이상이 없다는 입장이며, 김어준은 반대로 "나는 몰랐다" 며 본인을 고발하면 무고죄로 역고발 한다는 입장입니다. 왜 이런 현상이 나타나는 걸까요? "서로 이용하려다 망한 거 아닌가" 라는 의견이 나옵니다. 영상으로 확인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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