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천 정오 스님을 위한 시
Автор: 우천이오공
Загружено: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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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천 정오 화상
지혜는 본래 나고 나는 것이 따로 없고
지혜의 샘물은 한 마음에서 근원하네.
오로지 바르게 범음에 힘을 다해
소리를 깨쳐 안팎에 드날리네.
을미 유월 4일, 우천
慧泉正悟 和尙
慧者本不生
泉也源一心
正梵唯盡力
悟音內外參
乙未六月四日, 牛辿
한국불교전통의례전승원 학장 혜천 정오 스님은 중요무형문화재 제50호 영산재 이수자이고 서울시 무형문화재 제43호 전승교육사이며, 대한불교조계종 한글의례지도위원으로 현재 포항 광명사 회주 소임을 맡고 있다. 일찍이 불국사 강원을 졸업하고 염불에 정진하여 지혜의 샘물을 흘려내었다. 우직하면서도 열린 마음으로 정진하신다. 전통의식에 전통하다 보면 익숙해진 현실에 머물게 마련이라 새로운 사실이나 이론을 수용하는 데 주저하기 마련이다. 하지만 열린 사고를 하시는 스님은 늘 노력하고 새로운 정보에 귀를 기울인다. 비록 현실에서는 수용이 안 될지라도 역사 발전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이다. 해서 법호와 법명을 두운으로 하여 몇 자 놓아 보았다. 압운의 心자 參자는 侵자 평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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