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만 황토로 집 짓는 게 아니다? 프랑스 최후의 황토 마을|프랑스의 황홀한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프랑스 남부 여행| 세계테마기행 |
Автор: EBS 세계테마기행
Загружено: 2024-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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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이면 색색의 물감을 칠해놓은 듯, 색(色)다른 낙원으로 변신하는 프랑스 남부.
여름이면 온통 보라색으로 물드는 라벤더의 천국 발랑솔(Valensole) 고원, 프로방스의 금빛 태양 아래서 라벤더 꿀을 맛보고 라벤더 축제를 즐긴다. 라벤더 향을 음미하며 버스킹 공연을 보던 중 함께 부르게 된 샹송! 노랫소리를 따라 보랏빛 향기가 흘러넘친다. 온 마을이 붉게 물들어 있다! 프랑스에서 가장 아름다운 마을인 황토 절벽의 루시용(Roussillon). 프랑스에서 마지막으로 남은 황토 마을이다. 예술가들이 반할 수밖에 없는 골목을 걸으며 붉은 매력 속으로 빠져든다.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에 등재된 코스 뒤 케르시(Causses du Quercy). 좁은 길을 따라 걷다 보니 무더위를 피해 강으로 풍덩 뛰어드는 가족들을 만난다. 자연이 선사한 놀이터에서 마음껏 다이빙하는 사람들, 프랑스 남부의 최고 여름 휴양지는 이곳이 아닐까? 롯강을 따라 절벽 위의 중세 마을 생 시르크 라포피(Saint-Cirq-Lapopie)에 간다. 오래된 골목과 상점을 걷다 보면 자연의 색 안에 어우러진 프랑스의 삶의 모습을 마주할 수 있다.
※ 이 영상은 2020년 06월 29일에 방송된 <세계테마기행 - 환상의 파노라마 3부. 색(色)다른 낙원, 프랑스 남부>의 일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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