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아기부터 상인들까지 희망으로 시작…'붉은 말의 해' 첫 순간들 [MBN 뉴스7]
Автор: MBN News
Загружено: 2026-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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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멘트 】
2026년 새해, 특별한 첫 시작의 순간들이 포착됐습니다.
새해 처음으로 세상에 인사를 건낸 첫 아기의 울음소리부터 새해 첫 날의 아침을 여는 상인들의 발걸음까지 각각의 첫 순간들을 길기범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 기자 】
붉은말의 해, 2026년을 알리는 제야의 종소리가 울리던 그 시각.
태명 '쨈이'와 '도리' 두 여자 아기가 힘찬 울음으로 세상에 첫 인사를 건냈습니다.
"아기 나왔습니다. 0시 0분입니다."
결혼 4년 만에 찾아온 쨈이를 안은 아버지와 원하던 딸을 품에 안은 도리 아버지 모두 한시도 딸에게서 눈을 떼지 못합니다.
▶ 인터뷰 : 윤성민 / '쨈이' 아버지
"기다렸던 아이가 이렇게 뜻깊은 날에 저에게 다가와 줘서 너무 기쁩니다. 쨈이 태명대로 인생 재밌게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 인터뷰 : 정동규 / '도리' 아버지
"앞으로 네 가족 행복하게 살 수 있도록 아빠가 열심히 노력하겠다는 말 전하고 싶습니다."
과일을 옮기며 새해 첫 장사에 나선 시장 상인들은 올해만큼은 사정이 조금이라도 나아지길 기대합니다.
▶ 인터뷰 : 이석주 / 시장 상인
"다른 거 뭐 있겠어요. 가족들 다 무탈하게 잘 지내고 장사가 좀 더, 경기가 좀 좋아졌으면 하는 바람이죠."
새해 첫 KTX 열차에 몸을 싣는 사람들.
가족을 보러가는 길, 친구와 여행길 등 저마다 목적지는 다르지만 표정에서 모두 설렘이 묻어 나옵니다.
▶ 인터뷰 : 박순재 / 경기 고양시
"다음 주가 이제 손주 100일이라서 가족이 방문하게 됐어요. 건강하고 또 행복하게 살아갔으면 좋겠어요."
▶ 인터뷰 : 나병국·권우중 / 서울 동대문구
"꼭 새해에는, 2026년에는 직장이 생겨서 둘이 일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제각각 맞이한 새해 첫 순간들에는 희망과 기대, 설렘이 함께였습니다.
MBN뉴스 길기범입니다. [[email protected]]
영상편집 : 이주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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