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하길”, “살림펴길”…각양각색 새해 첫 순간 / KBS 2026.01.01.
Автор: KBS News
Загружено: 202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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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를 깨우는 첫 타종, 새해 첫 아기, 그리고 새해 첫 소원... 다사다난한 2025년을 뒤로한 시민들은 각자의 자리에서, 각자의 시선으로 또 각자의 바람과 함께 새해를 맞았습니다. 그 첫 풍경을 김덕훈 기자가 소개합니다.
[리포트]
힘찬 카운트다운과 함께...
["5! 4! 3! 2! 1!"]
2026년, 새해가 왔습니다.
불꽃이 새까만 하늘을 수놓고, 축포 소리와 함성 소리도 한데 어우러집니다.
보신각에서는 옹골찬 종소리가 새 날을 깨웁니다.
사람들은 사랑하는 이들과 함께, 더 행복한 한 해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지서준(형)·손승현(엄마)·지서율(동생)/경기 시흥시 : "다 안 아프고 건강했으면 좋겠어요. (저도요! 내년에는 더 많이 다녔으면 좋겠어요.) 알았어! (저도 여행 더 많이 다녔으면 좋겠습니다.)"]
["1월 1일 0시 0분에 딸 2.88kg, 건강하게 태어났습니다."]
병원에서의 새해 첫날, 첫 아기들의 첫 울음이 모두에게는 첫 웃음이 됐습니다.
결혼 4년 만에 얻은 귀한 딸, '쨈이'를 안은 아버지는 벅찬 마음을 애써 누르며 아내에게 감사부터 전합니다.
[윤성민/새해 첫 아기 아빠 : "10개월 동안 뱃속에 아기를 품고 고생한 아내한테 너무 고생 많았고 사랑한다고 꼭 전해주고 싶고요. 내가 더 열심히 해서 힘들지 않게 잘 도와주겠습니다."]
청과 시장의 첫날은 힘찬 수레바퀴 소리로 시작합니다.
지난해보다 나은 한 해가 되기를, 곧 어려움에서 벗어날 수 있기를 바라봅니다.
[김의종/과일 배달기사 : "(1년 만에 수입이) 10분의 1도 안 돼요. 경제라도 좀 좋아지고, 우리한테도 조금 혜택이 오고 그랬으면 좋겠어요. 열심히 하고, 장사도 잘됐으면 하는 거죠."]
KBS 뉴스 김덕훈입니다.
촬영기자:조원준/영상편집:이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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