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신대 제3회 목회자 임파워먼트 세미나 ‘AI 시대 미래목회’ (이필립)ㅣCTS뉴스
Автор: CTS뉴스
Загружено: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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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인공지능 시대, 교회는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요. 감리교신학대학교가 목회자 100여 명을 대상으로 'AI시대 미래목회' 세미나를 열었습니다. 전문가들은 급격한 기술 변화 속에서 영성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교회가 적극적으로 인공지능 담론에 임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필립 기자입니다.
[유경동 총장 / 감리교신학대학교]
하나님의 생명 말씀이 어떻게 AI시대에 효력을 잃지 않고 계속 지속될 수 있을까 그런 주제로 세미나가 열리게 됐습니다 주님의 이름으로 환영하고 복된 시간 가지시길 다시 한 번 부탁 드립니다
[기자]
감리교신학대학교가 ‘AI시대 미래목회’를 주제로 제3회 목회자 임파워먼트 세미나를 열었습니다. 이날 하루 진행한 행사엔 목회자 1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김경화 전도사 / 만수중앙감리교회]
미래 목회에 있어 AI가 어디까지 우리 영역 안에 공존하게 될 것인가 함께 연구하고 그런 좋은 정보를 공유하지 않을까 이런 생각에서 참여했습니다
[기자]
세미나 총괄위원장인 박성호 감신대 교수는 개회예배 설교에서 “목회 혁신을 논하기 전에 변하는 것과 변치 않는 것을 먼저 구분해야 한다”며 “어느 때보다 분별하는 지혜가 절실하다”고 말했습니다.
[박성호 교수 / 감리교신학대학교]
“2천년 된 포도주의 가격은 어떻게 매길 수 있을까요 그리고 이 포도주를 어떤 부대에 담아야 할까요 미래 목회 사역을 위해 포도주와 부대를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 함께 배우고 생각해 보고자 합니다”
[기자]
첫 번째 강연에 나선 김명주 인공지능안전연구소 소장은 “인공지능 발달로 인한 혁명적인 변화는 불가피하다”며 “그 변화에 올바른 방향을 주는 건 교회의 사명”이라고 말했습니다.
또한 “급격한 변화는 불확실성을 낳는다”며 “영성은 개인이 갖춰야 할 역랑 중 가장 기본적인 역량이 될 것”이라고 내다봤습니다.
이어 ‘AI시대 교회와 신학’을 주제로 발표한 감신대 장재호 교수는 “과학기술 발전은 우리가 두려워하거나 배척한다고 해서 멈추지 않는다”며 “복음을 효과적으로 전하려면 기독교계가 적극적으로 인공지능 담론에 임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감신대는 매년 2월 목회자 임파워먼트 세미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김진경 목사 / 연학교회]
새로운 거에 대해서 약간 두려움이 있었는데 두려워하지 말고 적극적으로 공부해서 정보를 이해하는 데 좀 더 최선을 다하고 또 폭넓은 정확한 지식을 정보를 습득하는 것이 우리에게 있어서 정말 중요하다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기자]
감신대 유경동 총장은 “세미나를 통해 하나님의 생기가 참가자들 삶과 목회에 다시 불어오길 소망한다”며 “감신대는 앞으로도 목회 현장을 섬기는 신학 공동체로서 사명을 감당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CTS뉴스 이필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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