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웨이크 집회 성료, “기도로 한국교회와 열방 깨우자” (최대진)ㅣCTS뉴스
Автор: CTS뉴스
Загружено: 2026-02-12
Просмотров: 41
Описание:
[앵커]
한국교회의 침체된 영성을 깨우고자 열린 ‘어웨이크 집회’가 은혜 가운데 마쳤습니다. 기도의 불과 생명의 물로 채워진 이번 집회는 단순한 행사를 넘어, 기도의 본질을 회복하고 열방을 향한 섬김을 결단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최대진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지난 8일부터 사흘간 진행된 ‘어웨이크(AWAKE) 집회’ 마지막 날 현장입니다.
‘사실·진실·현실을 넘어 하나님의 약속으로’란 주제로 경기 하남시 세계로열린문교회에서 열린 이번 집회는 무너진 기도의 제단을 다시 세우기 위한 열정으로 뜨거웠습니다.
집회 마지막 날 참석자들은 ‘어웨이크 결의문’을 채택하며, 한국을 넘어 열방을 향한 중보기도 운동을 선포했습니다. 특히 낙타의 무릎과 같은 끈질긴 기도의 삶을 살며, 아프리카 우물 파기 후원 등 구체적인 섬김에 동참할 것을 다짐했습니다.
설교를 전한 우간다 난사나라이프교회 윌리엄 차고라니 목사는 영적 갈급함에 빠진 한국교회에 ‘생명의 물’과 같은 기도의 능력을 강조했습니다.
[윌리엄 차고라니 목사 / 우간다 난사나라이프교회]
가장 한국을 부러워하는 것은요 한국 땅에 있는 기도의 비결과 기도의 용사들을 들었기 때문에 그것을 부러워해요 기도로 일어난다 하나님의 자녀들이 하나님의 은혜로 하나님의 사랑으로 여러분 영원히 깨어나기를 축복합니다
[기자]
이번 집회 이끈 세계로열린문교회 김기남 목사는 “눈앞의 현실이 아무리 절망적이라도 성도는 그 ‘사실’을 넘어 하나님의 ‘약속’을 붙들어야 한다”며, “이번 집회를 마중물로 더 큰 기도의 불길을 일으키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김기남 목사 / 세계로열린문교회]
우리가 현실에 주저하지 않고 모든 교회가 진짜 살아계신 하나님 믿었으면 좋겠고 진짜 모든 하나님의 백성이 하나님 예수님 말씀처럼 사마리의 땅 끝까지 이 집회를 통해서 복음이 전달됐으면 좋겠습니다
[기자]
CTS뉴스 최대진입니다.
Повторяем попытку...
Доступные форматы для скачивания:
Скачать видео
-
Информация по загрузк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