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도 행복» 베를린 4박 5일 여행의 첫째 날, Curry 61, 시나몬롤이 맛있는 Zeit für Brot, 편집샵 The Store X Berlin | 독일 여행 브이로그
Автор: 조연희 Yeonhui JO
Загружено: 2022-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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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 영상에는 남편과 함께 떠났던 베를린 4박 5일 여행 첫째 날의 모습을 담아 봤어요. 여행을 떠날 때는 항상 여유롭고 싶은데 이번에도 뜀박질로 시작했네요.
베를린에서 먹은 첫 음식은 우연히 들어간 Curry 61에서 먹은 커리부어스트(Currywurst)예요. 구운 소시지와 감자튀김을 함께 주는데, 특히 소시지 위에 뿌린 케찹 소스가 진짜 맛있더라고요. 이 케찹은 매장에서 구매도 가능한데 기내 반입이 불가능하여 사지 못한 게 아직도 후회가 되네요. 여긴 카드 결제가 안 되니 현금 챙겨 가세요.
Zeit für Brot라는 곳은 시나몬롤이 맛있다고 해서 가 봤어요. 바로 옆에서 빵을 직접 만들기 때문에 구경하는 재미도 있고, 무엇보다 시나몬롤이 쫀득하고 포동포동한 게 진짜 맛있어요. 돌아오기 전에 한 번 더 못간 게 아쉬워요.
The Store X Berlin이라는 편집샵은 물건을 살 수도 있지만 안에 카페도 있고 컴퓨터도 할 수 있어서 좋더라고요. 다음에 베를린에 갈 때는 컴퓨터를 들고 가서, 이 공간에서 오래 시간을 보내고 싶어요.
찾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여유로운 마음으로 봐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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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méra : iPhone 11 Pro, iPhone XS
logiciel de montage vidéo : Adobe Premiere Pro
musique : Doyeon 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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