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빠히» Cité des bébés, Le TLM, 중국 두부 가게 Cheng Da, 마파두부, Hôtel Botaniste의 카페 | 파리 일상 브이로그
Автор: 조연희 Yeonhui JO
Загружено: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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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Le TLM이라는 공간을 발견했어요. 레스토랑과 카페, 바가 합쳐진 문화 공간인데 음식을 먹고 공연을 즐기고 다양한 수업에도 참여할 있으면서, 옛날에 파리를 두르고 있던 철길인 쁘띠뜨 쌍뛰흐(Petite Ceinture)와 연결되어 있어서 원할 때는 언제든지 밖으로 산책을 나갈 수도 있어요. 보통 이런 공간들은 손님들과의 커뮤니케이션도 중요하게 생각해서, 먹고 싶은 음식들을 추천받기도 하고요. 무엇보다 눈치를 받지 않고 마음껏 시간을 보낼 수 있어서 좋더라고요.
찾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편안한 마음으로 봐 주세요.
☉ 방문했던 장소들 ☉
Le TLM
105 Rue Curial, 75019 Paris
Traiteur Cheng Da
141 Rue de Crimée, 75019 Paris
Hôtel Botaniste
11 Rue Molitor, 75016 Par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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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méra : iPhone 16, Leica D-Lux 7
logiciel de montage vidéo : Final Cut Pro
musique : Doyeon 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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