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시 첫 국제행사..."우려 많아, 준비 부산" -R(260305목/뉴스데스크)
Автор: 여수MBC News
Загружено: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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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 커 ▶
오는 9월 열리는 여수세계섬박람회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이후
통합시의 첫 국제행사로 열리게 됐습니다.
통합의 성과를 보여주는
중요한 계기가 되는 만큼 부담이 더 큰데요,
행사 곳곳에 예상되는 우려들이 적지 않아
개최 준비에 더욱 부산한 분위기 입니다.
김종태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오는 9월 5일부터 2달간 열리는
여수세계섬박람회
지역민들은 성공개최에 대한 기대와 함께
우려하는 부분도 많습니다.
섬을 주제로
차별화된 콘텐츠가 마련돼야 한다는 의견부터
◀ INT ▶ 백사순
(박람회장에)볼거리도 많아야 되고 먹거리도 많아야 되고 주차도 좋아야 되고..
박람회장에 이르는 접근성 개선을 위해
교통망 확충도 제기합니다.
◀ INT ▶
윤영준
"아무래도 행사다 보니까 교통이 많이 불완전 할거 같고 차도 막히다 보니까"
섬박람회 개최까지 남은 기간은 6개월
주 행사장인 여수 진모지구를 포함해
개도와 금오도 등에 조성중인
박람회장 시설 공정률은 37%입니다.
남은 기간에 비해 공정률이
다소 늦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박람회조직위는 간척지 특성상
기반공사에 시간이 다소 걸렸다며
기한내에 주제관과 전시관 공사를 마치고
행사를 개최하는데는
문제가 없다는 입장입니다.
박람회장에 이르는 도로 확장과
박람회 개최 기간 여수공항의 국제선 취항으로
접근성도 개선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INT ▶
김종기 여수세계섬박람회 사무총장
"접근성 향상을 위해서 수도권에서 여수까지 오는 KTX 증편을 추진하고 있고 해외 관람객 유치를 위해서 부정기편 국제선 운항을 추진중에 있습니다."
국제행사 보다는
지역 축제 성격이 강하다는 지적에 대해서는
섬 나라 뿐만 아니라
유럽과 아메리카 30개국 유치를 통해
돌파구를 찾고 있습니다.
단조로울 것이라는 전시 콘텐츠는
섬의 자연 경관과 디지털 기술을 가미시키고
체험 시설을 대폭 늘려
관람객이 함께 즐기는 축제로
거듭나겠다는 입장입니다.
무엇보다
오는 7월 전남광주통합 특별시 출범이후
지역에서 열리는 첫 국제행사에
정부와 통합시장 후보들이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보이는 것은
반가운 일입니다.
◀ INT ▶
박수관 세계섬박람회 민간조직위원장
"협조하고 협력해서 이번 섬박람회가 성공적인 개최가 돼야 되겠다라는 데에 반응이 훨씬 좋아지고 확산돼 가고 있다는데에 굉장히 고무적입니다."
여수엑스포 이후
14년만에 열리는 국제행사 세계섬박람회.
성공개최를 위해
차질없는 박람회 준비가 관건이 되고 있습니다.
mbc뉴스 김종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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