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첨단산업' 품은 화성 만세구…40만 도시로 육성
Автор: ch B tv 수원
Загружено: 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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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화성시 구청이 공식 출범했습니다.
4개 구 가운데 가장 넓은 면적을 차지하는 만세구는 서해안 관광자원과 첨단 자동차 산업이 공존하는 지역인데요.
만세구의 현재와 미래 과제를 알아봤습니다.
김성원 기자입니다.
[기사내용]
화성시 만세구청입니다.
청사는 화성종합경기타운에 마련됐습니다.
향남과 남양, 송산면 등을 품은 만세구는 화성시청이 위치한 곳으로 화성 4개 구 시대의 출발점으로 불립니다.
초대 만세구청장은 홍노미 구청장으로 화성시 최초 여성 부이사관입니다.
만세구는 화성시 전체 면적의 67%를 차지하는 가장 넓은 지역입니다.
인구는 약 29만 명으로, 향남과 남양은 젊은 인구가 많고, 팔탄·서신·송산 등은 어르신과 외국인 주민 비율이 높은 것이 특징입니다.
[홍노미 / 화성시 만세구청장]
"(만세구는) 1차산업, 2차산업, 3차 산업이 골고루 있는데요, 농업, 축산업, 수산업까지 다양하게 있고요. 화성시의 앞으로 먹거리는 거의 대부분 만세구에 있다(고 생각합
니다)."
도농복합도시인 만세구는 산업 기반이 탄탄합니다.
향남·팔탄에는 제약·바이오 산업이, 남양에는 자동차 연구시설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송산 일대에서는 자율주행 등 미래 자동차 산업도 진행 중입니다.
서해안 관광 자원도 강점입니다.
전곡항과 궁평항, 제부도는 대표적인 휴양지로 꼽힙니다.
교통 문제는 풀어야 할 최대 현안으로, 광역철도 확충과 내부순환도로 등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구청은 앞으로 전통시장 활성화에 초점을 맞출 예정입니다.
또, 발안과 남양천을 친수하천으로 조성해 주민들이 즐겨 찾는 공간으로 탈바꿈 시킬 예정입니다.
오는 2040년 인구 40만 시대를 준비하며, 미래도시 조성에 행정력을 집중한다는 구상입니다.
[홍노미 / 화성시 만세구청장]
"가까운 제부도나 궁평항에 가서 휴식을 하고 국제테마파크가 만들어지면 아이들과 같이 거기서 주말에 하루를 보내고 그러한 직주락이 다함께 어우러진 곳이 만세구라는 생각이 듭니다."
서해와 산업, 그리고 다양한 세대가 함께하는 만세구.
화성시 4개 구 시대의 첫걸음이 시작됐습니다.
B tv 뉴스 김성원입니다.
영상취재 : 김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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