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득량만 득량만’ 하는 이유가 있네. 팔뚝만한 감성돔 잡아다 회쳐먹는 어부들의 여유로운 낚시 /
Автор: 바다 다큐
Загружено: 2026-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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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바람이 들기 시작한 가을날의 포구, 어부의 분주함으로 포구의 하루는 시작된다.
어부의 오늘 낚시 목표는 주꾸미.
세상이 달라지면서 주꾸미 낚는 방법에도 조금 변화가 생겼다.
돌보지 않아도 척척 양식을 내어주는 바다는 1타 1피로 뜰채를 넣을때마다 잡혀 올라온다.
그렇게 열심히 조업 후 배가 고픈 시점, 마침 마음이 맞았는지, 마주친 건너편 배와 함께 나란히 이마 맞대고
주차후, 주꾸미 라면을 먹기 시작한다.
※한국기행 - 장흥 2부 가을 강흥, 바다 곳간이 열리다 (2012.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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