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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그물에 생선떼 잡은 줄 알았더니 애써잡은 고기를 다 버린다 / 한때 일 년에 3억 원도 벌었다는 멸치잡이 배 / 갈치 새끼 풀치 /

Автор: 바다 다큐

Загружено: 2026-03-02

Просмотров: 4194

Описание: 낭도의 하성렬씨 부부는 낭장망으로 멸치잡이가 한창이다.
반짝반짝 은빛 멸치를 잡아서 끓는 물에 재빨리 삶고
햇볕과 바람에 널어 말린 멸치는 자연의 맛이 가득하다.
어릴 적 바다를 놀이터 삼아 낚시를 다녔던 이정세씨.
노래미를 잘 잡아서 '노래미 이서방'이라 불리는데,
노를 저어 낭도 앞 바다로 낚시를 간다.
과연 '노래미 이서방'은 별명처럼 손맛을 느낄 수 있을까!
해질 무렵 유성균 이장은 꽃게를 삶아 동네 어르신들과 나누어 먹으며
바다를 마당 삼아 살아가는 낭도의 바닷사람들을 만나본다.

※ 한국기행 - 남도의 가고 싶은 섬 4부 넓고 넓은 바닷가에 낭도 (2015.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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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그물에 생선떼 잡은 줄 알았더니 애써잡은 고기를 다 버린다 / 한때 일 년에 3억 원도 벌었다는 멸치잡이 배 / 갈치 새끼 풀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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