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세 논란 김선호 "사업 활동 없어 폐업 수순" 해명…오히려 횡령·배임 '자충수'?|지금 이 뉴스
Автор: JTBC News
Загружено: 2026-02-02
Просмотров: 175797
Описание:
배우 김선호가 세금 회피 의혹을 해소하기 위해 내놓은 소속사의 해명이 오히려 '횡령·배임'이라는 더 큰 법적 논란을 불러일으킬 수 있다는 전문가의 지적이 나왔습니다. 김명규 변호사 겸 회계사는 어제(2일) SNS를 통해 "사업 활동이 없었다"는 소속사의 설명이 사실일 경우, 그 기간 지출된 법인 카드 비용과 가족 급여는 전형적인 사적 유용에 해당할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김선호의 탈세 의혹이 제기된 건 지난 1일입니다. 김선호는 소속사 판타지오와 별도로 서울 용산구 자택 주소지에 1인 법인을 운영 중으로, 이 법인이 페이퍼컴퍼니라는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논란이 커지자, 소속사 측은 "연극 제작을 위해 설립한 법인"이라며 "실질적인 사업 활동은 약 1년 전부터 중단됐고, 현재 폐업 절차를 밟고 있다"고 해명했습니다.
📢 지금, 이슈의 현장을 실시간으로!
☞JTBC 모바일라이브 시청하기 / @jtbc_news
☞JTBC유튜브 구독하기 ( / jtbc10news )
☞JTBC유튜브 커뮤니티 ( / jtbc10news )
#JTBC뉴스 공식 페이지 https://news.jtbc.co.kr
페이스북 / jtbcnews
X(트위터) / jtbc_news
인스타그램 / jtbcnews
☏ 제보하기 https://news.jtbc.co.kr/report
방송사 : JTBC (https://jtbc.co.kr)
Повторяем попытку...
Доступные форматы для скачивания:
Скачать видео
-
Информация по загрузк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