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나고 높은 보좌와 (찬송가 27장) - 주님을 뵙는 그 날까지 저는 이 길을 걷고 또 걸어갈 것입니다
Автор: 박강우TV
Загружено: 2021-02-05
Просмотров: 30610
Описание:
영국의 침례교회 목사인 사무엘 스테넬(Samuel Stennett, 1727~1795) 목사가 작시한 찬송가입니다. 원곡은 9절까지 만들어 졌지만 우리 찬송가에는 두 절만 채택되고 나머지는 역자의 찬송 시로 대체 되었다고 합니다. 우리 찬송가의 1절이 원곡의 3절이고, 4절이 원곡의 7절입니다.
미국의 토머스 헤이스팅스(Thomas Hastings, 1784-1872)가 작곡한 'ORTONVILLE'이라는 곡에 찬송 가사를 붙였다고 하네요.
‘빛나고 높은 보좌와 그 위에 앉으신 주 예수 얼굴 영광이 해같이 빛나네’
1절의 가사를 부르노라면, 나도 모르게 영광의 주님을 뵙고 있는 것 같아 눈을 감고 하늘을
우러러보게 됩니다. 주님은 죽을 수밖에 없는 이 죄인을 십자가에서 살리셨습니다.
그냥 외면하셔도 할 말 없는 죄인인데 말입니다. 그 사실을 알면서도 무엇이 그리 바쁘고 힘이 드는지 오히려 제가 주님을 외면하고 기억 못 할 때가 더 많습니다. 그러니 죄인이지요.
내가 지금 호흡할 수 있고, 나의 생명이 영원할 수 있는 것도 오직 주님의 은혜인데 말입니다.
주일 예배 때마다 자주 부르는 이 찬송은 저에게 세상을 버텨낼 힘을 줍니다.
오늘도 저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주님의 보좌 있는데 천한 몸 이르러 그 영광 몸소 뵈올 때 내 기쁨 넘치리’
천하고 천한 이 종이 주님을 뵙는 그 날까지 저는 이 길을 걷고 또 걸어갈 것입니다.
절대 뒤돌아보지 않겠습니다. 주님만 바라봅니다.
#박강우TV #빛나고높은보좌와 #찬송가27장
Повторяем попытку...
Доступные форматы для скачивания:
Скачать видео
-
Информация по загрузке: